가벼운글 깊어가는 밤의 묻글 부제: ASKY 주제곡
- 2012.11.19. 22:43
- 1156
운동을 하고... 열심히 일하고
주말엔 영화도 챙겨보곤 해
서점에 들러 책 속에 빠져서
낯선 세상에 가슴 설레지
이런 인생 정말 괜찮아 보여...
난 너무 잘 살고 있어 헌데 왜
너무 외롭다... 나 눈물이 난다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고독이 온다 넌 나에게 묻는다
너는 이 순간 진짜 행복 하니
내겐 나를 너무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 있어 헌데 왜
너무 외롭다 나 눈물이 난다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고독이 온다 넌 나에게 묻는다
너는 이 순간 진짜 행복 하니
난 대답한다 난 너무 외롭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뭘까
사랑이 뭘까 난 그게 참 궁금해
사랑하면서 난 또 외롭다
사는 게 뭘까 왜 이렇게 외롭니
또다시 사랑에 아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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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라 이렇게 쓰고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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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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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컨셉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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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겉으로는 과묵한데 속은 꼬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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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하십쇼. 흘리는 순간 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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