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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일(일,월) 활동보고] 우리PNU선본 정후보 최소정이 사는 법!

우리PNU2012.11.20 08:57조회 수 461추천 수 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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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는 올렸었는데 여기엔 안올렸네요 늦게나마 올려요~


국립대를 자랑스럽게, PNU선본 총학생회장 후보 특수교육과 4학년 최소정입니다.

일요일에는 선거운동원 아이들과 2주차 PNU선본의 선거 내용으로 플랑과, 자보를 제작했습니다! PNU선본 2주차 활동 리플렛도 이쁘게 나왔어요~^^

곧바로 리플렛을 들고 주말에도 공부하시러 오는 학우분들 만나 뵈러 중도에 갔습니다~!

전자전기공학과 최**, **, 조선해양공학과 곽**, 행정학과 박** **, 기계공학부 김**, 일어일문학과 김**, 중어중문학과 이**

400억 대출금을 알리는 피켓을 들고, 학우 분들을 만나 효원 굿플러스 400억 문제에 대해 설명 드리고, 저희 복지 핵심공약들을 말씀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인세는 뭐했냐부터 욕까지,,,^^ 다들 심각하다 생각하셨어요. 저희 복지 핵심공약은 국민은행 ATM 설치와 푸드코트 할인을 가장 좋게 생각해주셨었구요.^^

오늘은 2주차 첫 날이었습니다. 굿플러스 400억과, 여기에 대출금 이자까지 학생들 기성 회계에서 나갈 수도 있다는 것을 최대한 많이 알려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 급박하게 다녔던 것 같아요! 반선전과, 학우만남 등을 통해 400억 굿플러스 빚더미 문제 내용과, 학생들 등록금과 기성회비에서 단 한 푼도 대출금 갚을 순 없는 일이다, 서명운동 함께 하자는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반선전 때 심각한 표정으로 지켜봐주셨던 학우 분들 모습이 자꾸 떠오르는... 학교가 어떻게 되는 건지! 저도 너무 답답했습니다.

3시에는 학교본부에서 범대책위가 열렸습니다. 굿플러스 문제 때문이었는데요. 굉장히 당혹스러웠던 것은 어찌되었건 굿플러스 대출금 갚는데 학우들 기성회비 쓸 수도 있다는 내용이 포함된 건데도 학생대표를 부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PNU선본에서도 가서 피켓팅 시위를 했었는데요. 기성회비 내는 건 정작 학생들인데 구성원으로 인정하시지 않는 건지! 진행 내용에 대해 알지 못하는 학생들은 정말 많이 답답~ 합니다!!!!!!!!

저녁 유세가 끝나고는 효원 헤럴드 총학생회 인터뷰를 하고

굿플러스 400억 문제 관련해서 사회대 선본과의 간담회를 다녀왔습니다.

굿플러스 400억 관련해서 학생회를 준비하는 선본들의 역할 토론을 한 뒤 학생 대책위를 꾸려 해결하자 하고, 더 많은 단대, 과 학우들에게 알려내고 함께 서명운동 진행하는 것을 제안 드렸습니다. 사회대에서도 내일부터 함께 서명운동을 받기로 했습니다.^^

400, 2만 학우에게 분담된다 했을 때 1인당 200만원이나 되는 돈입니다. 더군다나 학우들이 지어달라 한 적도 없는 굿플러스에 대한 빚문제를 학우들 돈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결론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가장 큰 학내문제가 되어버린 굿플러스 400억 빚 문제

해결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PNU선본이 앞서서 학우들과 서명활동하며 더 고민하겠습니다!

전기공학과 이**, 조선해양공학과 장**, 지질학과 이**, **, 기계공학부 오**(체육관 시설 학우들이 사용하기 쉽게 요구합니다.), 역사교육과 박**, 한국음악과 유**, 기계공학부 예**, 유아교육과 정**, **, **, 지질학과 김**, **, 물리학과 박**, **, 기계공학부 서**, 국어교육과 김**, 독어독문학과 김**, 대기환경공학과 양**, 심리학과 한**, 행정학과 김**, **

자랑스러운 그대와 우리PNU, 최소정-이예진 선거운동본부

내일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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