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여러분들은 만약에
- 2012.11.20. 19:53
- 1989

아니면 비싼 보석부터 가지고 나오나요.
전 정말 급한데 어느것이 현명한지 모르겠네요.
조언을 구합니다.
물론 저희집에 불이 났다는건 절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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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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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입 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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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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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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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는 아직 건강 하셔서 저보다 강하십니다 ;;
그날도 저보다 먼저 달려가셔서 먼저 연결하고 계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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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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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느낀거지만 사고나 사건의 당사자나 목격자가 되보지 않고 살아온 것에 대해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트라우마란 참 무서운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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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할아버지의 외침, 소화전으로 뛰어가시는 아버지의 뒷모습, 할머니의 외침 ...
.. 가끔씩 자다가 현관등이 켜지면 깜짝깜짝 놀라곤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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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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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전역하면 군대 꿈 꾸다가 잊혀지듯이 이것도 또한 지나가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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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끄려고 시도하면서 옆에 가족보고 신고하라고 할꺼 같은데요
근데 진짜 불난거에요??
"불끄고 있긴 한데..." 그건 무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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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끄다가 알아서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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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누의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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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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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차단기 내리고, 물부으면되고,
물붙는걸로 안꺼질정도면
어쨋거나 불옮겨붙는데 시간좀 걸리니까
불난 방에 문닫아놓고
차단기내리고,
119신고하고
집에 다나가라하면서 중요한거있으면 슬슬 챙겨나가면 될듯 ㅇㅇ..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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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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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몸부터 빼야겠죠;;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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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뭐 보석따위 없고... 일기나 앨범 이런거-돈으로 못사는 것들- 빨리 후다닥 빼고 집 불 꺼야죠~
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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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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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과제해여~~~ 놀고있지 말구요~
밤샐껀가요?? 어여 피누에서 손빼고 과제하러 가시오
급한불 얼른 끄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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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처럼 아줌마나 이모라고 안부르는게 어디야~
두목이 훨 낫네 좋아
난 이제 엄마이기도 하고 두목이기도 하고 대장이기도 하다
푸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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