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박근혜후보 단독토론 진행하네요
- 2012.11.2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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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국어사전
토론: 명사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함
새누리당에서 뽑은 패널들과 방청여부도 결정하는군요
날카로운 질문이 나올수있을런지요..
간담회로 봐야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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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물마시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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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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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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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그리고기억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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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양자 토론이 정상적이지 않나요....
문-안
안-박
박-문 ..이게 정상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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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두흑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안 토론이 예정되어 있던 상황에서의 궁여지책으로 보입니다.
민감한 대선시기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한 선택이었겠죠.
박근혜 쪽은 단일화가 된 후에 토론을 하겠다는 입장이었으니까요.
다만 토론이라고 하기보다 정책과 공약 간담회 정도로 이름을 정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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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정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게 아쉽더라구요
괜히 토론회라고 하지말고
단일화 전 공약간담회 이렇게 했으면 누가봐도 납득이 갈 상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일화를 전제로 한 후보들과 혼자서 1:1로 맞붙는건 상당한 정력소비죠
아무리 그래도 패널은 자유롭게 하는것이 좋지않았을까 하네요
전문가 제외한 민간인들로요
만약 새누리당의 입맛에 맞는 패널들이 포진한다면
날카로운 질문과 거기에 답변하는 박근혜후보의 속마음도 알 수 없겠죠
박근혜후보의 단독토론회도 볼것이지만
서로 너무 화기애애해버리면 보다 말것같아요
이미 힐링캠프에서나 대학교를 방문했을때 이미 본 모습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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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섭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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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토론이 아니라 그냥 연설인듯 질문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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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느와치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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