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안타깝네요.. 결국 우려했던 상황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키가커요
- 2012.11.21. 23:36
- 1671
지금 게시판을 보세요...
정책이야기는 저 뒤로 밀려있습니다 ㅠㅠ
또 저희 학우들끼리 서로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으로 지지하는 선본이 있겠죠 각자..;;
하지만 이렇게 물고 뜯는 것은 보기도 안좋을뿐더러 도움도 안될 것 같습니다.
그냥 하루빨리 중선관위의 판결을 기다리고 저희 학교잖아요 부산대학교...
부산대학교를 위한 이야기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장 400억 문제부터 말이죠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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