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박근혜토론
코보와리
- 2012.11.22. 11:17
- 429
지상파 방송 3사 (kbs/mbc/sbs)와 ytn , mbn 방송사 정치 부장들이 나와서
박근혜와 토론중이신데...참놔....
지상파 방송3사들은 새누리당한테 먼소리를 듣고 나왔나?
이미 다아는 내용만 다시 물어보고 공략확인차 질문이나 하네-_-
그나마 ytn은 날을세워서 막물어보네요.
박근혜 후보가 섬뜻섬뜻 놀라면서 웃는데 "좀전에도 말씀했다시피..."
이말만 계속하는데
말안했는데-_-멀 말했다는겨 ㅎㅎ
mbn도 점점 수위를 올려가는것 같은데 ytn만 못지않네.
이게 과연 토론인가.
권한이 없습니다.
글 안올려주셨으면 못볼뻔 했네요;; 고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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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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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밌겟다
이런 사람이 무슨 강연회여 ㅉ
이런 사람이 무슨 강연회여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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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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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지않으려면 알아서 기어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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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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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토론이 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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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느와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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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시적인 이름이 '토론'일 뿐, 정책에 대한 기자회견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죠.
대선후보가 대선을 앞두고 정책을 피력한다는데 형식적인 이름에 얽메여서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저도 봤지만 예산 창출에 대한 문제 등에 대답이 즉각적으로 나오는 걸로 보아서든
참모진들과 연구진들 사이에서 정책에 대한 상당한 논의가 내부적으로 진행되어 온 것으로
보였습니다.
다만, 어떻게든 이번 '토론'은 실질적으로는 '토론'이 아니었음이 분명한 것이고
대선 전에는 가급적 이른 시간 안에 제대로 된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대선후보가 대선을 앞두고 정책을 피력한다는데 형식적인 이름에 얽메여서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저도 봤지만 예산 창출에 대한 문제 등에 대답이 즉각적으로 나오는 걸로 보아서든
참모진들과 연구진들 사이에서 정책에 대한 상당한 논의가 내부적으로 진행되어 온 것으로
보였습니다.
다만, 어떻게든 이번 '토론'은 실질적으로는 '토론'이 아니었음이 분명한 것이고
대선 전에는 가급적 이른 시간 안에 제대로 된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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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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