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중도 지나칠 때마다
지나가는이
- 2011.09.23. 23:11
- 2774
소쿠리가 생각이 나서, 떠올라서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 내가 키우던 고양이도 아닌데 가슴이 너무 아파요 ㅠㅠㅠㅠ 왜 그렇게 한 순간에 가버렸는지..
소쿠리가 꼭 다른 세상에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ㅠㅠ
하늘연못 님 블로그에 올라온 소쿠리 마지막 동영상 보다가 마음이 너무 아파서, 제대로 보지도 못 하고 꺼버렸네요 ㅠㅠ
범인이 꼭 잡혔으면 좋겠지만 힘들겠지요.. 만일 부산대생이면 진짜 제 손으로 감옥에 쳐넣고 싶습니다 너무 극단적으로 보이겠지만 ㅠㅠ 어떻게 독살을 할 수가 있죠 진짜
소쿠리를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여튼
소쿠리가 꼭 다른 세상에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ㅠㅠ
하늘연못 님 블로그에 올라온 소쿠리 마지막 동영상 보다가 마음이 너무 아파서, 제대로 보지도 못 하고 꺼버렸네요 ㅠㅠ
범인이 꼭 잡혔으면 좋겠지만 힘들겠지요.. 만일 부산대생이면 진짜 제 손으로 감옥에 쳐넣고 싶습니다 너무 극단적으로 보이겠지만 ㅠㅠ 어떻게 독살을 할 수가 있죠 진짜
소쿠리를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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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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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이.. 진짜 귀여웠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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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거품의 정체는 결국 뭐로 밝혀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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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쿠리는 가족이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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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웃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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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총회 때문에 약간 묻힌 느낌이 드는데
좋아하지 않았지만 없어지니 섭섭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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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제 고양이도 아닌데, 정말 너무 슬퍼서...
소쿠리 아픈날부터는 중도앞을 못보겠더라구요...
거기 갈때마다 항상 소쿠리 찾아보고, 소쿠리있으면 쪼그리고앉아서 말도 걸어보고 간식도 줘보고 물도줘보고 팡팡도해주고...ㅠ 너무 추억이 많은곳이라...
남들은 유별나다고 생각하겠지만, 전 너무 슬퍼서 소쿠리 죽었다는 소식에 새벽까지 눈물이 계속나더라구요...
3년동안 가족같이 매일같이 찾아가서 보고 즐거워하고 그랬는데...
그냥 잘 살다가 별이된거면 이렇게까지 안슬펐을텐데,
누군가의 나쁜미친짓으로 저렇게 고통스럽게 가서 그게 너무 마음아프고 슬펐어요.
다시 돌아올수 없게 된 소쿠리...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게 아프지도말고 그렇게 잘 지냈으면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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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가 진짜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면
그 범인이 꼭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