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소리주의]인생이 힘들떄 마요네즈병을 기억하세요.

암지
  • 2012.11.23. 14:53
  • 2534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411

 

 


 

마요네즈.jpg

 

 

When things in your life seem almost too much to handle, when 24 hours in a day are not enough, remember the mayonnaise jar... and it's story...

당신의 삶에서 할 일이 너무 많아졌을 때,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고 느낄 때, 마요네즈 병 이야기를 떠올려 보아라.


A professor stood before his philosophy class and had some items in front of him.


한 교수가 그의 철학 수업 시작 전에 앞에 서 있었고 그의 앞에는 몇 가지 물건이 있었다.



When the class began, wordlessly, he picked up a very large and empty mayonnaise jar and proceeded to fill it with golf balls.


수업이 시작되었을 때 말없이 그는 매우 큰 빈 마요네즈 병을 들어올렸고 그 안을 골프공으로 채우기 시작했다.



He then asked the students if the jar was full. They agreed that it was.


그리고 그는 그의 학생들에게 이 병이 꽉 차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The professor then picked up a box of pebbles and poured them into the jar. He shook the jar lightly.


그러자 그 교수는 조약돌 한 상자를 들어 그 병 안에 쏟았다. 교수는 가볍게 그 병을 흔들었다.



The pebbles rolled into the open areas between the golf balls.


조약돌은 골프공 사이의 공간으로 굴러 들어 갔다.



He then asked the students again if the jar was full. They agreed it was.


그리고 그는 다시 학생들에게 이 병이 가득 차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The professor next picked up a box of sand and poured it into the jar.


그 교수는 다음으로 모래 한 상자를 들어 그 병 안에 쏟아 부었다.



Of course, the sand filled up everything else.


역시 모래는 빈 공간을 채웠다.



He asked once more if the jar was full. The students responded with an emphatic "yes."


그는 다시 한 번 이 병이 가득 차 있는지 물었다. 학생들은 단호하게 "네"라고 대답했다.



The professor then produced two cups of coffee from under the table and poured the entire contents into the jar, effectively filling the empty space between the sand.


그러자 교수는 교탁 아래에서 두 잔의 커피를 꺼내 그 내용물을 병 안에 모두 쏟아 넣었고, 커피는 모래 사이의 빈 공간을 효과적으로 채웠다.



The students laughed.


학생들은 웃기 시작했다.


“Now," said the professor, as the laughter subsided,


"이제," 웃음이 가라앉자 교수가 말했다.


"I want you to recognize that this jar represents your life. The golf balls are the important things.
Your family, your children, your faith, your health, your friends, and your favourite passions.
Things that if everything else was lost and only they remained, your life would still be full.
The pebbles are the other things that matter. Your job, your house, and your car.
The sand is everything else. The small stuff.”

"나는 자네들이 이 병이 자네들의 인생임을 알았으면 하네. 골프 공은 매우 중요한 것들이야.

자네들의 가족, 자녀, 자네들의 믿음, 건강, 친구 그리고 자네들이 가장 좋아하는 열정 말이네.

자네들 인생에서 다른 것들이 모두 사라지고 이것들만 남는다해도, 그 인생은 여전히 꽉 차있을 거야.

조약돌은 문제가 되는 다른 것들이네. 자네들의 직업, 집 그리고 차 같은 것들이지.

모래는 그 외 모든 것들이지. 작은 것들 말이야."


"If you put the sand into the jar first," he continued,


"만약 자네들이 모래를 병 속에 가장 먼저 넣는다면,"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there is no room for the pebbles or the golf balls. The same goes for life.

If you spend all your time and energy on the small stuff, you will never have room for the things that are important to you.
Pay attention to the things that are critical to your happiness. Play with your children. Go Fishing, Take time to get medical checkups.
Take your partner out to dinner. Play another 18. There will always be time to clean the house and fix the disposal.
Take care of the golf balls first, the things that really matter. Set your priorities.
The rest is just sand."


"그렇다면 조약돌이나 골프공이 들어갈 자리는 없을거네. 인생도 이와 같네.

자네들이 자네들의 시간과 힘을 그 작은 것들을 위해 써버리면, 평생 자네들에게 중요한 것이 들어갈 공간이 없을게야.

자네들의 행복을 결정짓는 것에 집중하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낚시를 가도 좋고, 건강검진을 위한 시간도 갖게.

배우자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나가게. 다른 (골프)경기를 하게. 언제나 집을 치우고 고장난 것을 고칠 시간은 있을거네.

가장 중요한 골프공을 먼저 생각하게.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그리고 남은 것들은 그냥 모래일 뿐이네."



One of the students raised her hand and inquired what the coffee represented.
The professor smiled.

학생 중 한 명이 손을 들고 커피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었다.

교수는 미소를 지었다.


"I'm glad you asked. It just goes to show you that no matter how full your life may seem, there's always
room for a couple of cups of coffee with a friend."


"물어봐줘서 고맙네. 이건 단지 자네들의 인생이 얼마나 가득찼든지 간에, 언제나 친구와 커피 한 잔 할 여유는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


마요네즈.jpg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부룽부룽 12.11.23. 14:54
좋네요.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4:57
부룽부룽
^^ 좋은 말이죠. 보고 바로 퍼왔네요 ㅎㅎ
0 0
권큰 12.11.23. 14:57
ㅜㅜ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4:57
권큰
ㅜㅠ
0 0
Anon. 12.11.23. 15:01
좋아요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5:08
Anon.
컥...페북이냐 ㅋㅋㅋ 좋아요라니 ㅋㅋㅋㅋㅋ
1 0
Anon. 12.11.23. 15:10
암지
ㅋㅋㅋㅋㅋㅋ thumbs up-!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5:12
Anon.
그럼 지나가는길에 추천도 클릭해주고 지나가렴 ㅋㅋㅋㅋㅋㅋㅋ
1 0
애나 12.11.23. 15:15
인생에 있어 우선순위라
내 인생에서 중요한건 뭘까?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마음의 여유는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봐요
교수님이 멋지게 비유해주셨네요
멋있으시다~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5:24
애나
저도 그래서 지금 생각을 한다고 공부에서 손을 놓긴 개뿔.....
열심히 공부하기전에 일단 저녁은 맛있는곳에가서 먹고 오겠습니다.
밤엔 또 인강이다 흐어....
0 0
애나 12.11.23. 15:37
암지
화이팅입니더~ 열공하시요~
근데 벌써 저녁먹는다구요????
암튼 맛난거 드시오~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5:38
애나
아 지금 말고 좀있다가 친구랑 사상가서 먹을꺼에요 ㅎㅎㅎ
0 0
애나 12.11.23. 15:39
암지
좋았으 난 부대앞을 서성여야쥐 ㅋㅋㅋ
0 0
애나 12.11.23. 15:16
또 바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지 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5:23
애나
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Mr.Van 12.11.23. 15:50
치킨마요 먹고싶네요 (・へ・)
0 0
애나 12.11.23. 15:53
Mr.Van
어! 저 얼굴모양 귀엽다~ ㅋㅋ 치킨마요 ㅠ.ㅠ 배고프다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6:07
Mr.Van
드시면 됩니다 ㅋㅋㅋ
0 0
화기주의 12.11.23. 16:02
오 진짜 와닿는 말이네요... 저장해야겠어요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6:08
화기주의
^^
0 0
암지 글쓴이 12.11.23. 16:08
화기주의
^^
0 0
어느자취생 12.11.23. 19:05

음..

0 0
암지 글쓴이 12.11.23. 20:00
어느자취생
^^;;
0 0
ASKY 12.11.23. 19:48
ㅠㅠㅠ 지금 저에게 필요한 말인거 같슴다 ㅠㅠㅠㅠ
0 0
암지 글쓴이 12.11.23. 20:00
ASKY
저역시....ㅎㅎ
0 0
Rokmw 12.11.23. 23:36
딴거는 많이 듣던 이야기랑 비슷해서 그냥 읽고 있었는데 마지막이 멋지네요!
언제나 친구와 커피 한 잔 할 여유는 있다 라...

딴얘기지만, 정상적인 대학생이라면 골프공 사이에 조약돌 넣었을때부터 다 눈치까고 안차있다고 말했을듯ㅋ
0 0
암지 글쓴이 12.11.23. 23:51
Rokm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2
  • 가벼운글 글쓰는 방법 좀
    푸른소
    25.11.03.
    1
  • 가벼운글 [에세이 클래스] 수강자 모
    article thumbnail
    도서관2
    25.08.26.
  • 가벼운글 휴게실
    정이11
    25.08.12.
  • 가벼운글 마이러버 차단하신 한 참여자분께
    출장가는하프물범
    25.08.09.
    1
  • 가벼운글 고2 생명과학1 내신대비 학습코치 구합니다.
    날아라곰
    25.02.24.
  • 가벼운글 오랜만에 부산에 다녀왔는데
    햄휴먼
    25.01.31.
  • 가벼운글 마이러버 신청하신 생자대 ㅈㅈㅇ님
    으우이아
    25.01.26.
  • 가벼운글 [레알피누] 사출 폰 성지
    지르밟다
    25.01.18.
    1
  • 가벼운글 졸업생인데 진짜 20대때에는 독감 걸려도 이틀 컷이였는데
    파인만
    25.01.11.
    2
  • 가벼운글 이 동네는 왜 아직도 23학번이 새내기임?
    망령
    25.01.10.
  • 가벼운글 클린한 마이피누 대피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걁걁걁
    24.11.14.
    2
  • 가벼운글 사회대 공사 언제부터 하나요?
    손아귀
    24.10.12.
    2
  • 가벼운글 보름달이 이쁩니다.
    부산대피카추
    24.09.17.
    1
  • 가벼운글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라요
    햄휴먼
    24.09.16.
  • 가벼운글 23학번 새내기 실화가
    명예소방관
    24.09.04.
    2
  • 가벼운글 [효원상담원]마음체크 후 마음돌봄배터리로 마음챙김하세요~
    article thumbnail
    kco8089
    24.08.27.
  • 가벼운글 에타 너무 더럽고 혐오스러워서 여기가 더 잘됐으면 좋겠어요…
    뜨래
    24.08.21.
    5
  • 가벼운글 에브리타임 계정 구매
    남느남느
    24.07.21.
  • 가벼운글 중국어통역해주실분 찾습니다!
    날아라곰
    24.07.10.
  • 가벼운글 요즘 비가 많이 오네요
    햄휴먼
    24.07.09.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