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생각해보니 불과 몇분전 어제가 연평도포격 2주기네요.
내비누의좀파
- 2012.11.24. 00:12
- 1327
늦었지만 희생된 장병들과 주민들을 추모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우리는 희생을 잊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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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룽부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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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2주기네요. 연평도 터진 그날 데프콘 발령나고 한달정돈가 생활반에 마음대로 들어가있지도 못하고 산에 붙어있었죠. 그때 정신나간 이병 후임한놈이 아싸 전쟁난다~ 이딴 ㄱㅐ소리 지껄이고 사이드까고다녀서 군생활에서 처음으로 빡쳐봤네요
제가 군대 있었을 때는 검은리본 찰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 모든 분들께 명복을 빕니다.
제가 군대 있었을 때는 검은리본 찰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 모든 분들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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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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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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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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