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
- 2016.07.2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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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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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노답이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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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ockthedoo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결 한참 떨어지는 애들 다 수용해서
진짜 지거국이아니라
지.잡소리 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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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ockthedoo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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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JY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대선배님들이 몇년도 이후로 후배로 안본다는 식견이 지금 우리와 같은 심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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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학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합체제로 가더라도 입시는 따로 이뤄지는게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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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수박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생수는 지방만 줄어드나 서울도 같이 줄어드는데
국립대만 통합 안하면 알아서 부실대학들만 문닫을거 부산대가 문닫는것도 아니고 왜 우리가 발 벗고 나서는지 이해가 안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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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방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립대 통합도 정부의지일 가능성이 큰데.....
독립성도 없고, 이럴꺼면 직선제 왜 했습니까....? 전혀 부산대에 이익이 안되는 정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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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방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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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온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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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이렇게 부정적으로들 보시는지
안그래도 좁아터진 장전땅안에 산위로 건물 더 올리기도 쉽지 않고 이미 포화 상태인데
학과 통폐합으로 과 정원 300명에서 1200명으로 늘리자는 개 헛소리는 아닐꺼고
아직 구상 단계일 뿐이라 어떤 똥같은 결정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UC를 모델로 하는 거면 UCLA 하고 듣보UC(그래도 부산대보다 명문^^)가 차이나는 것 처럼 아이덴티티도 계속 존립할탠데 무슨 타대학 본분교 통합하듯이 발악을 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사실상 해양대, 교대 쪽에서는 캠퍼스간 연계를 통해 교내 부족한 교양수업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고
땅 넓고 평지인 부경대 쪽으로 필요한 건물들 지으면서 쓸대없이 먼 양산이나 밀양까지 애들 보낼필요 없고
여튼 한정되어 있는 자원을 공유를 통해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이 걱정하시는 그 대.단.한 수능 입결문제도 입학정원을 줄인다거나, 대학자체의 아이덴티티만 보장이 된다면 쉽게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논의 수준이고 어떠한 결과가 도출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물론 학생들의 동의 없이 총장직권으로 강행한다면 그때는 항의를 해야겠지만
아무런 사실관계 없이 벌써부터 빼애애액 한다는 것은 옳은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s 너무 빡쳐서 다른 학교로 가신다는 분들 언능 가세요 ^^
어떤 이유가 됬건 이미 다니고 있는 학교인데,
학교 간판을 빌미로 밥벌어 먹을 생각마시고 차라리 개인 능력 함양에 신경써 주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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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수강생 제외하더라도 무슨 학년 정원보다 20%는 수용인원이 적다.
쉬불... 수강신청 늦는 사람 다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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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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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립대 예산 삭감된게 총장탓도 아니고 (직선제로 뽑힌게 총장 탓이라면 할말 없지만)
예산 충분해도 분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니미 인원수 많은 경영대는 낡은 건물하나 박아두고 미대는 건물만 2개? 3개는 되고
아니 상식적으로 1000명*170만원 대가리 수에서 나온 돈이 차이가 날탠데 이모냥 이꼬라지고
(실제로는 현 예산이 얼마나 되고 얼마만큼 잘 운영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통폐합에 대해서는 연합체제로 갈지 통합으로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직 확실히 정해진 것도 아니고
연구비가 줄어든다는 보장도 없고
설령 줄어든다면 어떻게 운영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부경대 캠퍼스 애들 지원금 뺏어다가 장전 몰빵하면 되는건데
최소 전에 받던 것 보다 규모의 경제가 실현이 되겠죠.
실험장비 개인이 혼자 쓸 것도 아니고 더 좋은것 사서 나눠보면 되는 문제이잖아요.
그리고 그래봤자 부산지역에 우수인재가 얼마나 된다고 그리 걱정하십니까.
어차피 제일 잘난놈들 서울로 빠지고 남는 찌라시들이 부산에 남을턴디요.
그 논리라도 그나마 남은 아이들 갱생이라도 시켜서 사회에 내보내야죠.
그리고 우수인재라 봤자 얼마나 우수하고 잘났다고 그러나요?
우리는 어릴 때, 누구나 우수했습니다.
다만 밖에서 사람들한태 치이고 비교당하다보니 평범해지고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죠.
알량한 수능 성적으로 사람의 등급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떠한 사람이든 노력한다면 우수한 아웃풋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좋은 교육 시스템을 가진 학교에 가면 그만큼 좋은 학생이 배출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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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두학과 차이를 모르겠거든요.
일단 이런 쓸대없는 걸로 좀 불필요한 낭비를 줄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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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ㅈ 같은게 왜 나라에서 새운 국립대학을 개인이 돈주고 만든 사립대보다 국가에서 지원을 안해줌?
님말대로 통합이라면 지원금액 자체는 적어질 수 있지만 더 많은 사람이 누림으로써 사실상 체감할 수 있는 효과는 더 커질 수도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그 넓은 부지 제발 공원이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내요.
넉터 부활시키고. 나도 좀 로맨스있게 사회대 조그마한 잔디밭에서 술마시는게 아닌 진짜 잔디밭에서 술좀 마시고 싶네요. (물론 농답입니다)
그거야 차차 윗사람들이 생각해야 할 부분이죠.
마치 이런거죠.
새로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남이 그려놓은 도화지에 그림을 덭그리느니 일단 도화지를 구하고 보는거죠.
학령인구감소<
이부분은 어쩔 수 없어요.
다만 최소한 부산대라면 부산지역 주민들의 고정적인 수요는 있을 것이고.
그때가 된다면 자연히 님께서 말하는 사람들 퀄리티나 수준은 저하되겠죠.
그렇다면 남은 것은 그사람들을 바꿔야 하는 것인데 그것은 교육기관의 몫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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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놈을 =정부 =그분 이런식으로 너무 몰아서 나쁜놈으로 만들려는 것은 조금은 편협할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또한 이게 교육부에서 이렇게 주도해서 총장이 통폐합을 하려한다? 하는 것도 어디서 나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저의 난독의 산물로 이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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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카카오톡 아이디 있으세요? 조금 더이야기 하고싶네요ㅎㅎ;; 가능하시다면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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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연고 같은 완전 최상위 학교들은 어차피 모두가 갈려고 하니 상관없겠지만
그밑의 좀 애매한 학교들...특히 부산대 안그래도 지방에 있는데다가 입학정원 줄어들면
그때는 정해진 대학정원 다 맞출수는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위에분 말대로 학교 부지가 넓어진다는 장점도 있죠
어디 장점만 넓어지겠습니까....ㅎ 사용할수있는 도서관,강의실,시설물이 확 늘어나겠죠
그리고 사실 밀양대 통합때랑은 좀 다른게
밀양대는 본교 캠퍼스랑 거리가 너무 멀고 완전 깡촌에 박혀있어서 캠퍼스 연계사업이 좀 힘들었지만
이번엔 확실히 메리트 있습니다
통합하려는 부경대,교대,해양대 모두 부산안에 있고 도심안에 있는 학교고 접근성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부실경영으로 사실상 흡수통합된 밀양대랑은 다르게 이번의 3학교들은 통합안해도 나름대로의 경쟁력을 가지고있는 학교들입니다. 통합을하게되면 우리가 주는것만 있는게 아니라 받는것도 있다는 뜻이죠
물론....통합하면 순간적으론 입결이 확떨어질꺼란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입결이 그렇게 중요한가요...?ㅎ 맨날 입결보단 아웃풋이 중요하다고 외친 부산대 아니였나요??
저도 군대가기전까지만 해도 입결충이였는데 군대갔다와보니깐 입결 그딴거 다 필요없습니다 ㅋㅋ 어차피 부산안에서만 부산대 부심이란걸 부릴수있고 서울가면 부심부릴수도 없는 현재 입결이잖습니까 ㅋㅋ
아무튼 대학정원이 늘어나면서 입결은 떨어지긴 하겠지만
대신 그만큼 정부로부터의 예산비를 더많이 받을수있고
그리도 부산대인이 늘어난만큼 사회에서의 부산대 파워도 그만큼 쎄지는겁니다 인지도도 그만큼 높아지겠죠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을 보시면 압니다
중국이 거대한 땅덩어리와 인구빨로 인한 거대한 내수시장.....덕분에 총인구 평균을 내면 볼품없지만 중국이라는 국가자체의 경쟁력은 거의 미국다음이죠
옛날엔 중국하면 모두가 무시했지만 요즘엔 전세계가 중국파워를 인정하고있죠
이번 학교통합도 마찬가집니다 입결이야 떨어지겠지만 부산대라는 학교파워 자체는 확 올라갑니다.
어차피 입결이야 제예상에 5년후면 별로 안중요해질껍니다.
대학정원에 비해 입학생이 적으니 모든 학교가 서로 학생들 데려갈려고 할텐데 그런 상황이면 입결이 중요하겠습니까?(물론 아까도 말했듯이 서연고같은 최상위 학교들은 제욉니다)
저도 통합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장점이 하나도 없다는듯이 부정적으로 써놓으셨길래 나름의 장점도 있다는거 적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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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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