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ㅎ 우리학교 선배들이란
부아아아앙
- 2012.11.24. 23:57
- 1959
제가 요즘 조금 친하게 지내게 된 여자 선배가 한명있습니다.
누나가 갑자기 커피 먹자고 커피 사준다고 해서 나갔습니다.
제가 원래 성격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까칠한 편입니다.
나는 누나가 나를 좋아하나?? 약간 설레는 맘으로 가서 누나랑 벤치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10분정도 누나가 거의 혼자 다 말하다가 저한테 한방 날렸네요
"야 너 할말 없어??? 남자xx가 까칠해 가지고는 도도척 하는 남자 보면 주패고 싶다네요!!"
이건 멀까요?? 잘 이해를 못하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0
0
까만옷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만옷]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만 봐선 원인이 따로 있는것 같은데요
혹은 오해나
혹은 오해나
0
0
Mr.Van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Mr.Va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나 혼자 말 다하시니까, 민망하고 그러는 마음같은데..먼저 대화도 해보시지 그랬어요
0
0
캐리커쳐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캐리커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나가 쫌 무섭건슨요 전 편한사람이 좋은데 괜히 누나보면 각을 잡게 되드라고요
0
0
부아아아앙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아아아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았나요?
몸운 괜찮나여?
몸운 괜찮나여?
0
0
Dovahkiin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Dovahki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안맞았는데 조만간 후리 마을듯
0
0
부아아아앙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아아아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흠칫; 순간 자게가 맞나 싶었네요 대화도 하고 그러시지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