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참담한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키가커요
- 2012.11.27. 01:33
- 1958
쿨남님이 닉네임을 변경해가며 특정선본을 옹호하고 또 타 선본을 비방하는 것을 보고 의심만 하고 있었던 '인터넷 알바' 또는 '네거티브 담당 사이버전사'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참담한 심정입니다.
옆에 계실 아끼는 형에게 꼭 이쁨받으시길 바랍니다.
요새 날씨가 많이 추운데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감기걸리면 참담해지니까요...
옆에 계실 아끼는 형에게 꼭 이쁨받으시길 바랍니다.
요새 날씨가 많이 추운데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감기걸리면 참담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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