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그리운 노래
까만옷
- 2012.11.27. 22:46
- 1371
요즘 자게에 글이 잘 안올라오는거 같아서 쓸까말까하다가도
노래글은 다들 잘 안읽으시는거 같아서 말까도 하다가
그냥 지나가면서 하나 올립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은 슬픈 노래를 듣다보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를때가 있네요. 몇몇 사람은 공감할만한 노래
노을의 그리워 그리워 입니다.
노래방에 갔다가 이 뮤직비디오가 나오는데 참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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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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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Van
그러게요 .. 저도 어느 순간부터 클래식 발라드는 피하게 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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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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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노래 좋네요....
이 노래를 제 배가 함께 따라부르네요... 꼬르르륵.... 하고 흐미....
배도 슬프고 노래도 슬프고 나도 슬프고 ㅠㅠ
이 노래를 제 배가 함께 따라부르네요... 꼬르르륵.... 하고 흐미....
배도 슬프고 노래도 슬프고 나도 슬프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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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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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지
유유네요 ㅎ 배로도 감상할수 있다니 놀랍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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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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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상하게 아직도 예전에 SES 4.5집만 들으면 마음이 설레요... 저 어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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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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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딍이
노래라는건, 특히 예전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에게 주는 감흥이 있는거 같아요
4.5집 타이틀곡이 꿈을 모아서 였던가요 ? ㅎ 참 좋은 노래죠 ㅎㅎ
4.5집 타이틀곡이 꿈을 모아서 였던가요 ? ㅎ 참 좋은 노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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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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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전 발라드는 피하게 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