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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총학생회 당선 선본 현황(2000 ~ )

빗자루2012.11.29 12:12조회 수 1600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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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총학생회 당선 선본 현황(2000 ~ ) ver 0.2

*당선 선본은 노란색 하이라이트

2000(32대)자신있다(토목 이희종,경영 노정현)

2001(33대)탄탄대로(재료 최승환)코이노니아(정외 이병은)

2002(34대)동고동락(철학 윤용조,경제 이원규)좌파, 변화의 발상지(기계 신종훈,법학 이경호)자유선언(특교 정성민)

2003(35대)우리PNU(이경호)효원파란(이준호,안진경)

2004(36대)효원플러스(산업공 전위봉,최봉만)

2005(37대)우리 효워니스트(특교 박영민,중문 차광준)

2006(38대)<부산대> 부산대의 힘(철학 강정남)

2007(39대)PNU스타(교육 정미경,독문 최소영)*효원지킴이

2008(40대)젊은상상,세상을바꿔라(신문방송 김진성,경제 김민철)HAPPY&YOU(경영 이기훈,언어정보 이나미)

2009(41대)18367 자신감(통계 이원기,안득균)

2010(42대)We Can(언어정보 강성민,기계 전기훈)*더 파이팅(경제 신창주,수학통계 박정애)O2 PNU(법학 김동후,주거환경 김정범)

2011(43대)하이파이브(수학 김종현,회계 이준호)두근두근 체인지(미술 강지훈, 법학 강무성)

2012(44대)너랑나랑(기계 김인애,대기 진자령)느낌표(국교 이정훈,법학 박동일)

2013(45대)우리PNU(특교 최소정,독문 이예진)다른미래(미술 강지훈,불문 박소희)우리(국교 이정훈,신방 정부경)

*39대 총학생회 선거는 효원지킴이 선본의 부후보가 뉴라이트 선거개입 양심선언으로 후보사퇴를 하면서 단선이 되었음.
*42대 총학생회 선거는 더 파이팅 선본이 자격미달(휴학생)로 후보사퇴를 하자 3월달에 두 선본이 재선거를 하게 되었음.
*학교 자유게시판과 검색을 통하여 모은 정보를 표로 정리하였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댓글로 정정요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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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9 12:26
    35대 우리피엔유 부회장 정수희
    38대 부산대의힘 부회장 교육 정미경

    으로 압니다
  • @GoGoCat
    빗자루글쓴이
    2012.11.29 12:46
    정보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 뉴라이트 개입 ㄷㄷ
  •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걸 굳이 운동권/비운동권이라는 이분법적 프레임으로 나눠야 되나 싶습니다.
  • @베이스
    ㅋㅋㅋㅋ 그럼 나눌만한 다른 프레임을 제시해주세여^^
    저게 가장 적합한 것 같은데
  • @문익점

    그냥 구분을 없애자고 한 것 뿐입니다.

    운동권/비운동권이라는 이분법에 의거해서 사람의 선악을 나누는게 싫거든요.

    (운동권도 마찬가지고, 비운동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는 좋고 누구는 나쁘다 이렇게 보기 싫습니다.)


    그런데 이 의견조차 님한테는 이런 식으로 비꼬임당해야 할 정도로 죄지은 것인가보네요.

  • @베이스

    운동권/비운동권이 근래에 운동권에 반감을 가진 비운동권이 등장하면서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게 되었으나 본래 그 단어가 부정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학교의 경우에는 운동권/비운동권간의 대립으로 두 단어가 부정적으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지만 운동권/비운동권이라는 단어 자체를 언론에서도 총학생회 구분 기준으로 쓸만큼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구분 기준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운동권/비운동권이라는 단어 자체를 부정적이라 생각해버리는 것 자체가 위험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두 곳 모두 장단점이 있고 본 받을 점이 있고, 선/악이라는 개념보다는
    상호보충의 개념이 아닐까요?

    물론 최근에 들어서 본인 스스로를 운동권,비권이라 칭하는 총학생회 선본의 공약을 보면 서로 비슷해서

    운동권의 비운동권화, 비운동권의 운동권화가 진행되어 그 구분이 모호하기는 합니다.

  • @나는중립이다
    본래의 의미가 부정적인 것이 아니었다 하더라도 현재 쓰이고 있는 것은 극히 부정적으로 쓰이기에 했던 말입니다.
    항상 운동권이냐 비운동권이냐만 먼저 생각하고 싸워대고 있죠.
    운동권이냐 비운동권이냐를 가지고 선악을 나누고, 정오를 나누는 세상입니다.

    단어 하나로 선악, 정오를 결정짓는 사람들이 넘치는 세상입니다.
    선악과 정오의 결정은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도 말이죠.
    그런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자는 의미에서 쓰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힌 것이고요.
  • @베이스
    빗자루글쓴이
    2012.11.29 20:59
    개인적으로 선/악을 나누려거나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자 함은 아니였지만
    분란이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에 구분을 하지 않도록 결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빗자루
    빗자루님이 그런 의도로 쓰신 게 아님은 알고 있었지만
    이로 인해 생긴 분란이 워낙 많아서 이를 막고자 건의드린 것인데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베이스
    빗자루글쓴이
    2012.11.29 21:11
    제 생각이 짧았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 개인적으로 해피엔유는 참 아까운선본이었죠.
  • 엌 저기 동아리 선배의 이름이ㄷㄷㄷ
  • 2011 하이파이브는 당시 올해 다른미래 선본 정후보였던 강지훈 씨를 정후보로한 '두근두근 체인지' 선본과 경선이었습니다ㅋㅋ 부후보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ㅠ

  • @모모씨
    빗자루글쓴이
    2012.11.29 21: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뉴라이트 선거개입 양신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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