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사실 무근.

BrownSugar2012.11.30 18:16조회 수 475추천 수 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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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새누리당 선대위 관계자에게 수십억 수표 전달돼?

대리기사의 신고로 선관위 조사들어가…"박근혜 당선되면 공기업 임원?"

2012.11.30 (금) 02:33:07
이계덕 기자 (dlrpejr@hanmail.net)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캠프가 이번엔 '거액의 수표'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부산에서 올라온 A씨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소재 렉싱턴 호텔 정문앞에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시민사회특별본부의 중앙조직실무단장을 맡고 있는 고 아무개씨에게 '현금 150만원과 거액의 수표'를 전달했다"한 정황을 A씨를 태우고 온 대리기사의 폭로로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리기사는 이 상황을 민주통합당에 제보했고, 민주통합당은 29일 오전 A씨와 고씨를 중앙선관위에 신고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새누리당 중앙선대위는 "내부에서 논란을 키워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사퇴를 권유했다"고 전했다.

선관위에 고씨와 A씨를 신고한 대리기사는 "20일 오전 10시 30분께 강서구청 사거리에 위치한 신한은행 강서지점에서 돈을 찾은 뒤 여의도 렉싱턴 정문앞에서 수표가 든 봉투와 5만원권 현금을 고씨에게 건넸다"며 "수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20억원이라고 들은거 같다"고 증언했다.

대리기사는 이어 "고씨가 A씨에게 3000~4000만원이 더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도 들었다고 증언했다. 대리기사는 돈 거래가 끝난 이후 A씨가 기사에게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내가 공기업 사장이나 임원으로 갈 수 있다"며 "이 렌터카는 국가 소유차니까 신호나 속도, 중앙차선을 무시하고 빨리 달려도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고씨는 "친한 형인 A씨로부터 밀린 월급 150만원을 받았을 뿐"이라며 "수표가 든 봉투를 그 형한테 빼앗았다가 그 안에 얼마든지 열어보지도 않고 돌려줬다"고 진술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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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희 대통령께서 지하에서 통곡하심.
    청렴을 항상 강조하셨는데......

    그리고 ㅂㄱㅎ 후보 포퓰리즘 선동에 나서면 안됨.
    대통령되는게 그리 중요함?

    진정한 보수의 가치는 어디있음?
  • @궁금해요?
    BrownSugar글쓴이
    2012.11.30 20:58
    근데 박근혜 말고 다른애들 찍을 애들이 없으요.^^
  • @BrownSugar
    거기엔 동감.

    요즘 고민되서 잠이 안옴 ㅇㅇ
  • @궁금해요?
    BrownSugar글쓴이
    2012.11.30 21:00
    분명 마음에 안드는 점도 있지만 친북 종북적 행세를 하고
    온갖 비리저지르고
    상대 후보에 대해 네거티브공세만 하는 후보들 보단 백배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기에서 어딜봐서 청렴하지 않음을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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