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박원순 전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빤쓰
- 2011.09.29. 21:05
- 2701
박 전 상임이사를 둘러싼 논란 가운데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60평대 아파트도 들어 있다. 보증금 1억원, 월세 250만원이다. 시민운동가 출신으로 적절한가 하는 지적이다. 박 전 상임이사는 “1983년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이태원에 아파트도 사고, 동교동 단독주택에 살기도 했지만 1993년 시민운동에 투신한 이후 집을 보유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대형 아파트 문제에 대해서는 “책이 많아서”, 강남에 사는 이유로는 “아이들 학교와 가까워서”라고 해명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930004001&spage=1
시민운동가가 음........
그건 그렇다 쳐도 변명이 참...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0
0
그레네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레네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지랑 다르니까 그런거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마디로 속은거죠. 온갖 서민인척 혼자 다하더니 정작 본인은 호위호식. 재섭서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변호사인데 당연히 재산이 어느 정도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게다가 책도 내서 인세도 받았을텐데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민운동가는 재산적어야 된다는 기준은 어디에다 있는거죠 ㅡㅡ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문제는 ‘서민‘인척 했다는거죠. 더럽게... 원숭이자식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솔직히 시민운동가가 저정도 버는게 이상한건 아닌데 워낙 서민드립 치면서 쌓아놓고, 해 놓은게 있으니까 난감해 지는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