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북문쪽 원룸촌에서 새벽 1시쯤만 되면 노래 트시는 분...

셤기간인데2016.09.12 00:58조회 수 1907추천 수 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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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어디다 말하고 싶은데 어디에 말해야 할 지 몰라서 여기 글 남깁니다. 그분이 보실진 잘 모르겠지만ㅠㅠ
제가 경영대 쪽문 쪽 원룸에 살고 있는데 요즘 새벽 1시쯤만 되면 노래를 겁나 크게 트는 분이 있어요... 대체 어디 원룸인지 몰라서 쪽지를 붙여놓을 수도 없고ㅠㅠ 진짜 여기는 원룸 건물들이 다 가까이 붙어있어서 조그마한 소리도 다 전달되는데 특히나 밤에는 더 그렇습니다. 근데 새벽 1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 노래를 그렇게 크게 틀어놓으시면... 자려고 하는데 너무 거슬립니다. 특히 요즘 날씨가 창문 닫고 자면 새벽에 좀 더워서 열어놓고 자려는데 노래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잘 수가 없네요. 지금은 자격지심 틀어놓고 계시네요....
진짜 이 시간에는 이러지 맙시다...ㅠㅠ 힘들어요 정말... 아니 어떻게 하면 될까요...? 건물들 마다 1층에 쪽지라도 붙여놔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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