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이정훈님 한대련 탈퇴투표를 주도해 주십시오.
궁금해요?
- 2012.12.01. 15:23
- 855
우리 부산대학교에 들어차 있는 종북세력 때문에 도저히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복지포퓰리즘이 판치는 곳에 있으니 숨이 턱턱 막합니다.
이정훈님 선거에도 두번 나오셨으니,
세력도 크시지 않으십니까.
다시 한번 부산대학교를 구하기 위해 일어서 주십시오.
선거운동원 분들이랑 함께 나와주셔서,
부산대를 구해 주십시오.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지켜 주십시오.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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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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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된게 글 내용이 이해가 안갑니.
원래 복지제도는 대부분 유럽의 보수세력이 만든 것입니다. 유럽의 복지 시스템의 뿌리가 대부분 그렇지요. 역사적으로 진보는 '복지는 아편'이라고 거부하고. 복지는 항상 보수의 어젠다였습니다.
뭐가 진정한 보수의 가치입니까
미국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휴전상태였다면
의료개혁하려고 공화당과 맨날 싸우는
오바마는 종북이겠네요.
원래 복지제도는 대부분 유럽의 보수세력이 만든 것입니다. 유럽의 복지 시스템의 뿌리가 대부분 그렇지요. 역사적으로 진보는 '복지는 아편'이라고 거부하고. 복지는 항상 보수의 어젠다였습니다.
뭐가 진정한 보수의 가치입니까
미국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휴전상태였다면
의료개혁하려고 공화당과 맨날 싸우는
오바마는 종북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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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탐정,코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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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탐정,코난이죠
물론 한대련 탈퇴하는건 개인적으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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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탐정,코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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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탐정,코난이죠
당신 종북임?
김 정 일 개 색 히 해보세요.
김 정 일 개 색 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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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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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김정일개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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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탐정,코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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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탐정,코난이죠
님이 종북이 아님을 공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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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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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지켜달라..
한편의 대통령 출마 권유문이 따로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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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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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지금
종북에 맞서 부산대학교를 구하실 분은
그 분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간청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진정한 보수의 가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종북에 맞서 부산대학교를 구하실 분은
그 분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간청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진정한 보수의 가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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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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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대련투표는 정말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부산대학교 소속이고 부산대학교가 한대련소속
제가 한대련에 소속된거 같아서 심히 기분이 별로네요
제가 부산대학교 소속이고 부산대학교가 한대련소속
제가 한대련에 소속된거 같아서 심히 기분이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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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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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마
그러니까
이렇게 말로만 하면 안됩니다.
솔직히
부산대에 진정한 보수가 있습니까?
다들 말 뿐입니다.
심지어 포풀리즘 선동에 놀아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 우리의 지도자를 세우고
행동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제발 이제는 말로만 하지 맙시다..
이번에 저는 이정훈씨를 보면서
많은 희망을 느꼈습니다.
제발 나서 주십시오.
이렇게 말로만 하면 안됩니다.
솔직히
부산대에 진정한 보수가 있습니까?
다들 말 뿐입니다.
심지어 포풀리즘 선동에 놀아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 우리의 지도자를 세우고
행동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제발 이제는 말로만 하지 맙시다..
이번에 저는 이정훈씨를 보면서
많은 희망을 느꼈습니다.
제발 나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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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1월 선거기간 우리 선거운동본부 정후보로서 활동했던 이정훈입니다.
선거 이후에도 "한대련 총투표" 정책에 관련하여 활발한 토론이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오늘에서야 이렇게 저 스스로 직접 글을 읽고, 댓글을 씁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한대련 총투표 문제는 우리 선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였습니다.
선거 이후 제 개인 혹은 함께 선거를 준비했던 사람들의 입장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더 많은 학우분들의 지지를 얻지 못한 채 낙선한 한 사람으로서, 사실 제가 이 문제를 주도하는 것은
도의적으로도, 형식적으로도 옳지 않다고 느낍니다.
현 총학생회에서 우리 선본의 정책 중 받아 들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당선 선본에서 최대한 학우들을 위해 실현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지금 이 순간 우리 선본의 가장 큰 바람입니다.
또한 선거기간 학우분들을 만나면서
"당선을 위해서만 달리지 않겠습니다. 2만을 위하고, 부산대학교를 위할 수 있는 총학생회를 만들기 위해서 달리겠습니다."라는 약속을 했습니다.
저는 한 때 후보였던 한 사람으로서
약속과 진심.
이 두가지 입장 하나로 선거에 임했습니다.
결코 낙선했다고 해서 학교에 대한 사랑과 학우분들을 향하는 그 마음을 잃은 것은 아닙니다.
저게 주어진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국가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곧 학교를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선거 기간 학우분들께 약속했던 진심을 잊지 않고 제가 우리 부산대학교를 위해서
우리 2만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몸 사리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선하신 우리 PNU 선본께도 부탁드립니다.
학우분들이 이렇게 활발하게 토론하고 있는 "한대련 활동 문제" 원점에서 제고해 주십시오.
그리고 긍정적으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부탁입니다.
저는 총학생회장 당선자 최소정씨와 잘 알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소통을 통해서 조직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분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저 개인의 부탁이 아닙니다. 2만의 부탁이라 생각해주시고,
탈퇴 투표를 당장 진행하라는 것이 아니라 원점에서 다시 고민해 주시고, 토론을 통해서 그 문제를 결정해주십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이정훈 드림.
11월 선거기간 우리 선거운동본부 정후보로서 활동했던 이정훈입니다.
선거 이후에도 "한대련 총투표" 정책에 관련하여 활발한 토론이 진행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오늘에서야 이렇게 저 스스로 직접 글을 읽고, 댓글을 씁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한대련 총투표 문제는 우리 선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였습니다.
선거 이후 제 개인 혹은 함께 선거를 준비했던 사람들의 입장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더 많은 학우분들의 지지를 얻지 못한 채 낙선한 한 사람으로서, 사실 제가 이 문제를 주도하는 것은
도의적으로도, 형식적으로도 옳지 않다고 느낍니다.
현 총학생회에서 우리 선본의 정책 중 받아 들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당선 선본에서 최대한 학우들을 위해 실현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지금 이 순간 우리 선본의 가장 큰 바람입니다.
또한 선거기간 학우분들을 만나면서
"당선을 위해서만 달리지 않겠습니다. 2만을 위하고, 부산대학교를 위할 수 있는 총학생회를 만들기 위해서 달리겠습니다."라는 약속을 했습니다.
저는 한 때 후보였던 한 사람으로서
약속과 진심.
이 두가지 입장 하나로 선거에 임했습니다.
결코 낙선했다고 해서 학교에 대한 사랑과 학우분들을 향하는 그 마음을 잃은 것은 아닙니다.
저게 주어진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국가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곧 학교를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선거 기간 학우분들께 약속했던 진심을 잊지 않고 제가 우리 부산대학교를 위해서
우리 2만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몸 사리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선하신 우리 PNU 선본께도 부탁드립니다.
학우분들이 이렇게 활발하게 토론하고 있는 "한대련 활동 문제" 원점에서 제고해 주십시오.
그리고 긍정적으로 논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부탁입니다.
저는 총학생회장 당선자 최소정씨와 잘 알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소통을 통해서 조직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분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저 개인의 부탁이 아닙니다. 2만의 부탁이라 생각해주시고,
탈퇴 투표를 당장 진행하라는 것이 아니라 원점에서 다시 고민해 주시고, 토론을 통해서 그 문제를 결정해주십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이정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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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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