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백남기씨 결국 돌아가셨더군요...

가가자지구2016.09.26 20:07조회 수 1433추천 수 4댓글 15

    • 글자 크기
언타깝씁니다.
눈한번 못 뜨고 300일넘게 사경을 해매다
돌아가셨다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부검해야죠.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부검해야죠 특별법만들거면
  • 부검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검사,피의자,변호사 이 셋인데 이 사건에서는 피의자는 경찰이고, 변호인도 경찰편일 것입니다. 남은 검사도 300여일동안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않았으니 피의자쪽에 가까울 것입니다. 그러니 셋 중 아무도 백남기 씨나 유족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검을 어떻게 허용할수있겠습니까? 부검의 결과가 사실규명이라기보다 진실은폐에 가까울 것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뻔해보이네요.
  • @아커만
    공권력이든 약자를 보호해야할 변호사든 의사든 모두 박근혜년편 아닌가요?
    나쁜 부검 거부합니다!
  • @아커만
    그럼 어떻게 하라고요?????
  • @행님
    2016.10.5 01:12
    부검하지 말라고요. 사람 죽인 공권력이 원하는 부검, 진실에 다가간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래사건들 보세요
    이철규열사부검>익사
    이내창열사부검>익사
    김귀정열사부검>경찰진압과상관없음
    박창수열사부검>신병비관투신
    이번 부검도 결과가 훤히 보이네요.
    지금 경찰은 유족과 '협의'하겠다는데, 유족이나 백남기대책위나 협의할 의사가 없을뿐더러, 협의하겠다고 할거면 최소한 부검영장전문을 공개해야죠. 종로경찰서는 영장을 공개해야합니다.
    또 서울대병원은 사망진단서 수정해야합니다. 병원입장은 외인사이나 주치의의 '진정성' 생각해서 병사라뇨? 최소한 특조위만들어서 그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면 병원입장과 의사입장을 통일시켜야하는 것 아닙니까? 주치의는 작성지침을 어겼으나 외인사가 아니라구요? 이거완전 술은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아니라던 모 연예인이 떠오르네요. 병원은 주치의 진정성 운운하는데, 헛소리가 가장 중요시하는 미덕은 정확성이 아니라 진정성이라고 '진정성이라는 거짓말' 이라는 책에서 말했지요...
  • @소노
    2016.10.6 16:44
    ??부검하나 안하나 외인사란 말인가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문과생들의 마인드
  • @행님
    2016.10.6 18:39
    네 외인사죠. 이미 많은 의대 간호대 약대 한의대 학생들은 물론 의협, 서울대병원까지도 외인사라고 하고있는데 문과생의 생각일거라고 치부하는건 좀그렇네요 그리고 문과생아니네요...
  • @소노
    2016.10.8 16:43
    ???이게 바로 선동이에요 외인사라 생각안하는 사람 많아요
  • @행님
    2016.10.9 04:57
    통계청, 보건복지부에서 제시한 지침대로라면 아무리 봐도 외인사가 맞네요. '생각'으로 결정되는게 아니랍니다.
  • @소노
    2016.10.14 14:03
    ???저 혹시 의학쪽 관계자도 아니실테고 지침이란걸 알아들을정도의 지식이 있으신가요?
  • @행님
    2016.10.14 19:07
    네 그정도는 있어요
  • @소노
    2016.10.17 03:10
    과대평가하시네요ㅎ 제가 그쪽 관련자인데
  • @행님
    2016.10.17 06:33
    아이고저도요^^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9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8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7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6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5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3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9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8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7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6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5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4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3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2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1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60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