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12월 13일 학칙개정 공포
기미눼:)
- 2012.12.05. 20:22
- 2163
첨부(1)

많은 분들이 혹시나 하셔서 많이 문의하십니다
얼마나 마음졸이셨나요
총학생회에서 아무리 된다된다 해도
사실 불안한 마음은 가시질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그마음 없애버리세요
말씀드렸던대로 더이상 논의의 과정은 없습니다
학칙공포만을 남겨두었습니다.
말로만 약속하는 너랑나랑 안되려 올해를 살았고
남은 임기동안도 말로만 약속하는 총학생회가 아닌
정말 너랑나랑 총학생회 되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