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여러분들은 어떨때 "왜 대학 다니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드나요?

더불어숲2016.10.19 19:20조회 수 1585댓글 11

    • 글자 크기
"왜 대학 다니는지 모르겠다"라는 말을 동기, 선후배들을 통해 가볍지만 자주 듣게 되는데요~

생각해보니 저도 1학년때는 자주 그랬더라고요ㅎ 그런데 벌써 익숙해진 저의 모습을 보니 소오름!!

그래서 서로의 생각을 공감하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 '공감'프로젝트를 소소하게 진행해보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떨때
"왜 대학 다니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2016.10.19 19:23
    열심히했지만 망한성적보고..
  • 2016.10.19 19:35
    저는 평소에 많이 관심있던 분야의 교양이나 일선들으면서 정말 수업 귀담아서 열심히 듣고 배움의 즐거움? 같은거 느끼면서 열심히 수강했는데, 그런것들과는 별개로 시험에 나오는 문제나 혹은 그후의 성적을 봤을때...ㅠ
    아직도 그때 배웠던것들 떠오르고 정말 저의 교양을 듬뿍 올려줘서 덕분에 세상보는 눈도 좀달라지게 되었는데는데 그것과는 상관없이 성적은 엄청 별로였어요ㅠㅠㅠ
    이런식으로 뭐랄까, 정말 순수하게 배우고싶어서 공부해서 제 삶에 큰 영향을 미친것과, 시험의 문제와 결과가 서로 아무상관없음을 느낄때ㅋㅋㅋ(모든수업이 그렇단거 아녜요)! 대학 헛다녔다고 생각했어요ㅠ
  • 2016.10.19 19:37
    딱히 어떤 상황때문이 아니라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 시기가 있는듯 하더라고요
  • 교수님이 제대로 안가르쳐줄 때
    내가 배우는게 사실 아무 쓸데 없고 책 속에서만 쓰이는 느낌 받을 때
  • 2016.10.19 22:24
    개론수업들을때...
  • 학교에 진학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면 막연하게 대학교가는게 당연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이었죠. 학교를 다니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를 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정말 학문과 배움의 장이아닌 졸업장을 따기 위해 다니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때
  • 졸업해도 내미래가 노답이라생각될 때
  • 2016.10.19 22:52
    무언가를 계속 배우긴 했는데 돌아보니 남아 있는게 없어 보일 때.
  • 과제를 계속 하는데 남는 게 없을 때
  • 2016.10.20 02:03
    수업을 듣는 것 보다 혼자 공부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 때, 내가 배우고싶고 공부하고싶은 분야가 아닌데 학점을 채워야해서 또는 듣고싶은 강의 신청을 못해서 원치않는 수업을 듣고있을때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로 공부하는 의미를 잃고 부질없다...이런 생각이 들 때인 것 같아요ㅎㅎ
  • ""
    2016.10.20 12:53
    시험치고 일주일이면 다 까먹을때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9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8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7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6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5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3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9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8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7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6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5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4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3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2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1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60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