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45대 총학생회(준)에서 한대련과 관련된 입장을 올립니다.
- 2012.12.06. 18:32
- 2699
한대련에 대한 입장을 선본원과,학우들과 토론하는 과정에서 본의아니게 글을 많이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학우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부산대학교 학생회는 부산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조직입니다. 그렇기에 부산대학교 학우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할 수 있는 학생회,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권리와 복지를 위하여, 누구보다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는 학생회가 되어야 합니다.
2013년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자랑스러운 그대와, 우리 PNU>는 그런 학생회가 되기 위해 만들어진 학생회입니다. 그렇기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이런 과제점 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부산대학교의 문제, 부산대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들이 있습니다.
등록금 문제
부산대학교의 올바른 등록금 사용과 이를 위한 적정한 등록금을 위해 학생회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논의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논의의 과정에서 부산대학교 본부와의 협상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결국 국가 교육재정의 확보와 이를 위한 국가 정책으로서의 등록금 해결을 지속적으로 얘기하지 않는 이상, 근본적인 등록금 문제의 해결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성회비 문제
불법임이 증명되고 학생들에게 반환하라는 판결까지 난 기성회비. 우리는 기성회비를 낼 필요가 없으며, 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국가의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국립 부산대학교에서의 기성회비는, 내지 않게 되면 학교의 운영 자체가 흔들리게 되기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다른 학교에서도 다 이런다, 국가에서 지원이 나오지 않기에 어쩔 수 없다... 라는 말들에, 분명 화가 나고 나서서 당장 해결하고픈 문제이지만, 총학생회 혼자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국립대 법인화. 이를 위한 총장직선제
‘국립대’를 해체하고 법인화를 시키겠다는 국가의 국립대에 대한 생각. 국립 서울대는 이미 국립대가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남아있는 국립대중 하나인 부산대 또한 지속적인 압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법인화의 첫 단계를 위해 교육부에서는 학교의 운영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학교 운영권자인 총장을 구성원들이 직접 뽑을 수 있는 권한인 총장직선제를 없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하였고, 결국 교육역량강화사업을 탈락시키는 등의 협박을 해대는 마당에 총장 직선제를 포기하게 되었고, 결국 부산대는 총장을 우리 학교 구성원이 뽑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학교의 정책이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지에 대한 구성원의 가장 기본적인 민주적 권한인 ‘투표’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법인화의 바람은 더욱 거세어 질것이며, 결국 우리는 국립 부산대가 아니게 될 위기에 처할지도 모릅니다.
국가에서 이렇게 법인화를 위해 애쓰는 상황에 아무리 부산대 학생회가 노력한다고 해서 흐름을 바꾸어 낼 수는 없습니다. 2만명이 서명을 모으고 다 같이 교육부 앞에 찾아가서 얘기를 한다고 해도, 결국 국가의 교육관이 이러하다면 우리는 받아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문제들, 그저 손 놓고 있기에는 너무나 시급한 문제들입니다.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문제들입니다. 부산대 총학생회는 학내 복지 또한 중요하지만, 이러한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2만 효원인을 위한 총학생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들은 부산대 총학생회 혼자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전국적인 흐름을 만들어 내야합니다. 한국 대학생들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해 시끌시끌 얘기 해야합니다. 그리고 다같이 모여 대학생들을 위한 구체적인 안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전국 대학생들의 힘을 모으기 위한 ‘단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대학생들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실현하는 모임터가 되기 위해서 대학사회에 새롭게 등장한 학생단체. 이것이 ‘한국 대학생 연합’, 한 대련이 만들어 지게 된 이유이며, 또한 부산대학교가 한 대련과 함께 하고 있었던 이유입니다.
한 대련은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본 가치를 지켜나가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학생회를 중심으로 만들어 지는, 학생회 연합 조직이라는 가치를 지켜 나가려고 합니다.
그 학생회는 자주적이지 않고 각종 비리가 넘치는 어용 학생회가 아닙니다. 학생들이 자주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그래서 학우와 학생회가 서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함께 갈수 있는 그런 학생회입니다. 그런 학생회들이 모여, 자주적 대학사회를 다 같이 만들어 나가려는 조직이 바로 한 대련입니다.
두 번째로, 대학생들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들을 가장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조직이라는 가치입니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주제들에 대한 고민과, 이를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해결해나가는 조직을 만들려 합니다. 반값등록금, 기성회비 반환소송 같은 대학생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섰던 조직이 바로 한 대련입니다.
세 번째로, 대학생들의 단결과 연대를 이루어 내는 조직이라는 가치입니다.
300만 대학생들의 의견이 다양한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한 대학생들의 의견과 주장을 일치시키고 획일화 시킬 수 없는 것 또한 당연합니다. 한대련은 ‘서로의 차이를 존중할 줄 아는 단결과 연대’를 구현하려 합니다. 그래서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무시하고 묵살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입장을 가지고, 이에 대해 다양한 토론과 실천을 통해 단결과 연대를 이루어 내려는 조직이 바로 한 대련입니다.
이러한 조직이 부산대의 문제 해결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겼기에, 부산대학교는 이전까지 한 대련에 소속되어 함께 행동했습니다. 2006년 발족 당시 처음으로 가입하고서, 이후의 부산대학교 학생회들 또한 이러한 가치에 논의 끝에 동의하였기에, 2012년도 현재까지 가입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또한 이러한 판단에 동의를 하고 학생회 선거를 시작하였고, 그렇기에 저희 정책 자료집에도 한 대련에 대한 제한적 승계를 약속드린바 있습니다.
하지만 한 대련은 이러한 가치들을 지켜나가고 있는가, 과연 부산대의 문제 해결에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하여, 저희 2013년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자랑스러운 그대와, 우리 PNU>는 논의와 이에 이은 내부적 비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로, 한 대련은 과연 소속 대학들 중심으로 생각하고, 운영계획을 짜고 실천 하고 있는가에 대한 비판입니다. 물론 중요한 대학생들의 문제지점에 대하여 여론을 만들어 내고 이를 위해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떻게 이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고민이 부족했다는 것이 저희의 생각입니다.
물론 ‘반값등록금’이라는 대학생들의 중요 과제중 하나를 이슈화 시키는데 성공했고, 이를 통해 이번 대선후보들의 공약에 조차 ‘반값등록금’이라는 단어가 들어가게 했다는 것. 이는 한 대련의 가장 큰 성과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소속 대학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닌 일부 한 대련 간부 들이 투쟁을 중심으로 만들어 나갔었고, 이는 한 대련을 정치조직, 운동권 조직으로 바라보게 만든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한 대련이 아무리 전국 대학생들을 위한 좋은 정책과 성과들을 만들어 낸다 할지라도 대학생들이 자신과는 무관한, 동감이 가지 않는 단체라고 느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히나 부산대 같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대학교에서는 이러한 반응이 더더욱 심하리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한 대련은 과연 다양한 대학생들의 이해와 요구를 잘 모으고 있는가에 대한 비판입니다.
대학생들의 이해와 요구는 다양하고, 그 중 등록금 인하와 20대의 적극적 정치 참여는 중요한 대학생들의 요구 중 하나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를 잘 실현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대련은 학생회 연합조직이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조직입니다. 학생회는 노조나 시민단체와 같이 특정한 정치 성향에 동의하는 사람들로 구성되는 조직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것처럼 학생회 회원자격은 대학에 입학하면 성격, 자질, 정치적 성향 등에 상관없이 회원의 자격을 가집니다. 다양한 정치적 스펙트럼을 가질 수밖에 없고, 이 성향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하나의 공통된 주장과 실천으로 모으기 위한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최근 한 대련 운영에서 이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입장을 하나로 모으는 과정이 부실했다는 점과, 특정 정당과의 연계사업 문제입니다. 등록금 문제와 관련하여 특정정당을 비판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구성원들의 의견 수렴절차가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는데, 대학생 후보 선출과 관련하여 특정 정당과의 연합, 즉 한대련이라는 학생회 연합 조직이 통합진보당이라는 특정 정당과 만의 사업을 펼쳐낸 것에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리 대학생 계층의 이익을 가장 잘 반영하는 것이 통합진보당이라고 생각하고 결정했다고 할지라도, 특정한 정치적 성향을 뚜렷이 가지는 정치조직이 아닌 이상, 대중조직인 한대련은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했어야 했습니다. 기층의 의견을 묻고 토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어야 했습니다. 반값등록금에 동의하고 2,30대 청년후보 선출에 동의하는 사람 모두가 통합진보당을 지지하지는 않는습니다. 아무리 학우들을 위한 것이라고 해도 학생회 조직이 특정정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것은 구성원들의 의견 수렴 절차가 완벽하게 뒷받침되지 않는 이상 그 의미는 사라지고, 학우들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통합진보당 청년비례후보 선출 사업의 문제는 바로 첫 번째에서 제기했던 소속대학 중심의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소속 대학의 의견, 단대와 과 학생회의 의견을 수렴하는 최소한의 과정도 이루어지지 않은 채 일부 간부들의 정치적 성향과 목적을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평소 한대련 운영이 기층과 떨어져 있으며 학생회 조직으로서의 운영보다는 정치조직으로서의 운영이 진행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분명 비판받아야 할 지점입니다.
부산대학교 학생회는 부산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조직입니다. 그렇기에 부산대학교 학우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할 수 있는 학생회,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권리와 복지를 위하여, 누구보다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는 학생회가 되어야 합니다.
2013년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자랑스러운 그대와, 우리 PNU>는 그런 학생회가 되기 위해 만들어진 학생회입니다. ‘부산대학교 학생의 권리’. 이것이 가장 저희에게 중요한 사항입니다.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권리 신장을 위한 한 대련 가입. 하지만 한 대련이 이러한 비판을 받고 있는 시점에 우리는 이를 이어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희 2013년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자랑스러운 그대와, 우리 PNU>에서 내린 결론은
첫째로, 이러한 전국 대학생들의 의견을 모을 한 대련이라는 단체는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권리신장을 위해 결국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둘째로, 하지만 이러한 비판지점이 있는 상황에서 한 대련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부산대 총학생회는 지속적인 비판과 혁신 지점들을 제시하여 지역 대학들을 위한 단체로서의 역할을 하게 만들겠다 라는 것.
셋째로, 한 대련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하여 한 대련 사업들에 대한 이해와 평가 지점들을 늘려 나가겠다 라는 것입니다.
분명 한 대련은 비판 지점이 존재하고, 그렇기에 한계성 또한 존재합니다.
하지만 등록금, 기성회비, 국립대 법인화 문제 등의 문제등을 해결하기 위하여는 전국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모아내는 단체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저희의 입장입니다. 그리고 그 단체는 사건 사건마다 모이는 것이 아닌 목표와 실천력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것을 충족시키는 단체는 한 대련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까지와 같은 한 대련의 문제가 더욱 심화될 시에는 부산대에서 앞장서서 한대련을 해체하고 새로운 단체를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 탈퇴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2013년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자랑스러운 그대와, 우리 PNU>는 지속적인 비판과 혁신지점을 제시하고 한 대련이 한 대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애쓰려고 합니다.
지난 10월 달에 44대 총학생회에서 한 대련에 관련한 설문조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약 2천여명 정도가 참여한 설문조사였습니다. 이 설문조사에서 1번 질문이었던, ‘전국 대학생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단체의 필요성’의 질문에 90%가 넘는 학우들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2번 질문인 ‘한대련을 잘 알고 있느냐’라는 질문에, 80%에 달하는 학우분들이 잘 모른다는 말을 해 주셨습니다.
‘전국 대학생의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실현할 단체는 필요하지만,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 대련이라는 단체는 모르겠다.’ 라는 것이 부산대 학우들의 대부분의 의견인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실현할 단체를 새로 만드는 것’은 당장 무리가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당장 현실 앞에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 가운데서 새 단체를 만드는 시도는,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기존의 한 대련을 혁신하는 가운데, 한 대련의 사업들을 알려 나가고 주도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저희는 부산대 학우들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12월부터 한 대련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와 이에 대한 학우 여러분의 평가를 지속적으로 들을 생각입니다. 한 대련의 혁신과 학우분들의 한 대련에 대한 이해 과정이 동시에 되어 그것이 충족 되었을 때, 한 대련에 대한 제대로 된 부산대 학우의 평가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3월 대의원 총회때 정식 안건으로 제출하여 학우 여러분들에게 이를 여쭤보려 합니다. 그리고 통과가 된다 할 지라도, 지속적인 홍보 사업과 평가 사업, 모니터링 사업을 통하여 계속해서 혁신 지점을 찾고, 이를 한 대련에게 적극적으로 요구 할 생각입니다. 더 이상 수동적인 한 대련 속의 부산대가 아닌, 능동적으로 나서는 부산대가 되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학우 여러분의 많은 우려지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꼭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비판해주시고, 염려해 주십시오. 찾아와서 얘기를 나누어도 좋고, 따로 쪽지를 주셔도 좋고,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
2013년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자랑스러운 그대와, 우리 PNU>. 언제나 학우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가장 열심히 하는 학생회 되겠습니다.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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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룽부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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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t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론에서 쩌리취급당하고 성신여대 부산대 부산교대 이런데가 주축인 말만 전국대학연합단체아닌가요?
그리고 그 여론조사에서 나온 전국대학연합필요성요구가 어떻게 한대련을 통해 대표된다는거죠?
누가 어떻게 한대련이 그걸 대표한다는 말입니까?
전체대학생연합필요성=한대련통한구체화
말이되는 소리인지 참
제대로된 여론조사합시다투표가힘들면
한대련 탈퇴 찬반이렇게 명확히 물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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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나의도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에게 이를 여쭤보려 합니다" 란 말씀은 어떤안건을 제출하신단건가요..??
잘이해가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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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상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슴에 손을얻고 생각해봐요
특정정당의 정치원리에 경도되진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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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나의도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Brown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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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Suga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학우들의 의견이 아니라 너희 통진당원의 의견아닌가요??
표현이 좀 그렇지만 장황하게 되도않는말 적어가면서 참....
그러니까 부산대학우분들이 한대련의 도움을 필요하는지 하지않는지 투표하자니깐
무슨....솔직히 통합진보당입장에서는 그아래단체인 한대련가입학교가 줄어들면 안된다고
통보햇겟죠 ㅋㅋㅋ아 어이없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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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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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ㄱㄷㅂ]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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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사실 하고싶은 말은 "한대련은 못나간다" 는 거고 그동안의 시간은 명분과 글짓기 연습에 쓰셨나본데 예상했던 그대로라서 상당히 실망스럽네요.
학생의 권리(등록금 인하)를 위해 학생들의 의견을 무시하시는 처사 이거 직무유기 아닙니까?
소통하는 선본..? 자기네 의견이 있으니 소통하지 않는 이런 모습을 말한겁니까?
당신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곳이 총학이 아니라 부산대 학우 하나하나가 모은 의견을 듣고 실천하는 단체가 총학이라는 걸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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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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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ory]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날치기FTA까면서 반정부시위 아주 많이하시던데요 ㅎㅎ
도데체 당신들과 다른게 뭔가요??
더했으면더했지 참
공산주읜가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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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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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ory]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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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년 한해 정당을 위한 학생회 운영 잘 부탁드리고요. 13학번새내기들한테 진보랍시고 선동도 열심히 하시고 나꼼수도 부르고 한해 열심히 이끌어주세요 내년에 제가 학교안에 없어서 참 다행이네요 2년후에는 제발 바뀌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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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63255]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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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뽕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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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is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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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안다네??
글올리고 눈팅 엄청 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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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나의도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통진당하고 총학하고 관계 너네가 공식적으로 발표해.
그리고, 한대련탈퇴여부 총투표로 결정해. 너네 눈에는 부산대 학생이 바보같냐? 너네손으로 이런 의혹들 모두 해결가능하잖아? 너네가 쉽게 해소할 수 있는 의혹들 아니냐? 열쇠는 너네가 쥐고있잖아? 공식적으로 통진당과의 관계를 이야기해라.
더 이상 부산대가 김일성종합대학 부산캠퍼스라는 소리 안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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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통"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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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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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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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vil]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한대련 탈퇴 전체투표로 학우들 의견 물으면 될 일인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뽀로로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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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선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선본에서 낸 좋은 공약들, 학우들이 공감하는 공약은 충분히 검토하고 채택할만하다고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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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히힣힣]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편하게 '우리 통진당에서 탈퇴하지 말래요. 그래서 안할껍니다. 이상 끝!' 이렇게 올려주셨으면 저 뿐만이 아니라 이 쓸데없이 긴 글 다읽느라 고생하신 분들의 개인시간을 날리게 하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지금 한대련에 속해있는 대학이 20여개정도 밖에 안되는 수준으로 알고 있는데 300만 대학생들을 대표한다구요? 20%인 60만명도 안될꺼 같은데 말이죠? 무슨 설문조사 통계내는 겁니까?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이딴글로 학우들 우롱하는 수준낮은 행동하지말고 선거운동 때 입이 마르고 닳도록 떠들고 다닌거.. 제대로된 실천으로 보여주시죠.
아! 페북 파도타기 하다가 봤는데 이번에 당선된 최소정씨? 통진당 이정희후보 토론회때 잘햇다고 찬양하는 어떤 사람의 글에 '좋아요' 당당하게 누르셨더군요. 활동 잘~~~~~~~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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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애니모르가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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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동주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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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우마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이피누에서는 부정적인 시각과 함께 통진당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과학생회 체계와 함께 사람들이 많을 3월에 결정해도 괜찮을 것같습니다.
비록 타 선본의 공약이었으나 빠른 결정에 응원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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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그리고기억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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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결론이 자기네들은 한대련이 좋으니 2만 학우들보고 더이상 논하지마라. 이거구만.
총투표에 붙여보라고! 우리 학비를 왜 도대체 한대련가는 너네들 버스비로 쓰고 거기에 돈을 가따부꼬 하는지-_-
통진당 이정희를 따르더니...
종북발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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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통진당에서 부산대와 관련된 입장을 올립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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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가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전까지와 같은 한 대련의 문제가 더욱 심화될 시에는 부산대에서 앞장서서 한대련을 해체하고 새로운 단체를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 탈퇴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 무작정 탈퇴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학우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탈퇴 찬반 투표를 하자는 거 아닌가요? 찬반 투표를 하면 탈퇴하는 쪽으로 결과가 나올 것을 본인들이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네요.
નુલુ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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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નુલુગ]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새누리당에 들어가서 말을 잘하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요??
학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슨말들을 하는지 못들은 척 하는거는 기존의 정치인들과 다를게 없군요.
그러면서 기존 정치인들을 욕하는 꼴이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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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notfound]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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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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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ory]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체의 필요성이죠? 한대련의 필요성이 아니라!
한대련을 모르는 학우가 많으니 그만큼 다양한 스펙트럼의 정보제공과정이 있어야 한단말입니다.
통진당 세글자 쏙 빼놓고 말하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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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슌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한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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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날오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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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행동력이 없어서 이때까지 보기만했었는데 찾아가세요 . 가실거면 쪽지주세요 찾아가시는거 보고싶어요 어떻게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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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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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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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련 활동의 성과나 과제점 모두 충분히 공유되지 못한 상황에서의 부산대 전체 학우 대상의 총투표는 더 비민주적인 결과를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 이말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 요구합니다
4대강 사업도, FTA도,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도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반대자들을 단지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반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대중은 무지몽매한 계몽의 대상일 분이죠. 투표가 '비민주주의적'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선각자'인 자기 자신이 대중을 대신해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비민주주의적'인 것입니다. 이 글을 보신 총학생회 관계자 분에게; 저 발언은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학생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기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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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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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들어질때부터 논란이 많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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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yUP]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안녕하세요 최소정입니다
2.한대련 비판할께요
3.근데 탈퇴는 안해요.
금정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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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조가 정치적집단이엇군요...
시민단체가 정치적집단이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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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박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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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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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비밀이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빡쳐서라도가입유지투표로정하고 탈퇴해야한다는결과가나오면탈퇴해서다른조직을만들어봐야할듯...쉽지않은일이겠습니다만ㅠㅠ 너무상처받지마시고가능하면투표로의견을묻도록진행해보시길.. 위에빨ㄱ이소리가입에착붙은분들보면연세가어찌들되시는지정말놀랍네요 보고있자니진심화남^^
방꾸석죽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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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꾸석죽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영09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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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09이준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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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향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의 목소리를 수렴해주는 단체가 필요하다는 것에서는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그 단체에 소속되어 있음으로서 부산대가 득이 된다면 당연히 단체에 소속되어 있어야 할것입니다. 문제는 잘 아시겠습니다만, 최근 보여지는 한대련의 과도한 정치적 편향성과, 그로 인한 부산대 내에서의 과도한 이슈몰이(ex.무조건 적인 FTA반대, 무조건적인 반값이슈).... 물론 취지는 알겠지만,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저러한 편중된 시각들이 다른 사람들, 특히 갓 대학생이 된 스무살 신입생들에게 무비판적으로 주입되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르게 보면 전형적인 포퓰리즘, 프로파간다... 한대련이 현재 비판받고 있는 것은, 이러한 정치색채의 비판에 대해 너무 수뇌부쪽에서 안이하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학생들의 권익을 대변한다는 근거로 제도권 정치사상을 내세우는 것은 어찌보면 시대착오적이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문제로 최근에는 한대련을 탈퇴하는 대학도 많아졌죠.) 진보, 보수 나누는 것도 참 웃기긴 한데 어찌되었던 한대련 활동을 하신다고 하니, 부디 편중된 제도권 정치논리에 부산대학교 총학생회가 잠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1년. 좋은 부산대학교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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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국립대학교가 왜 반값등록금 행사에 뛰어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우리가 반값등록금을 하면 사립대에 비해 등록금이 싸다는 것으로부터 나오는 경쟁력이 존재할까요? 국립대학교들끼리 따로 뭉쳐서 '국립대학교 등록금 무료'와 '국립대 경쟁력강화' 운동을 해야합니다. 도대체 국립대가 우리살기도 바쁜처지에 왜 우릴 죽이고 다른학교들을 살리는 짓을 해야하나요? 대학생이라는 지성인은 이타적인 존재라서 그런가요? 최소한 제살 깍아 남주는 것은 안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국립대학교들끼리 따로 뭉쳐야 한다는 것 입니다. 한대련같이 가입되어있다는게 쪽팔리는 말도 안되는 단체에서 '한자리' 해먹으면서 통진당에서 제2의 자리를 꿈꾸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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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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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길어슬픈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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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장황하게 써놓은 거네요?
소통한다는 학생회가
학우들 이야기는 귀 막고 있고
누굴 위한 학생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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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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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의견반영이 전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귀를 틀어막고 할 말씀만 하시면 소통이 아니라 일방적인 공지지요. 부산대학교 전체의 이름을 건 총학이 학우들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오직 총학의견 단독적으로만 옳다, 옳지 않다 판단할 근거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학우들이 원하는 것은 투표인데 전혀 다른 주제로 말돌리기나 하시는 부분 참 실망스럽네요.
총학의 입장. 잘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