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굿플 400억 완전히 묻혔네요.
- 2012.12.06. 21:09
- 1649
거참 이상한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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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해 말하는 이가 아무도 없다는게 너무 이상하다는 거죠.
혹시 이번에 당선된 후보 흠집낼려고 하는
배후가 있지 않고서야
학내 최대 현안이 이렇게 쉽게 묻힐수가 있나요?
혹시 이렇게 흠집내서
400억 사태 해결하는 힘 빼려고 하는 음모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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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면 하지말자 나올까요??? 뭘 어쩌자는 건지 의견을 말해요 그럼
지금 학우들은 총학 관련 투표를해서 탈퇴하자가 많으면 탈퇴하고 가입하자가 많으면 유지하는거고
직접 학우들이 의사로 향후 학교 방향을 만들어갈수 있는것을 투표해보자는 것 만을 요구하는건데 그걸 왜 자꾸 이정훈 후보랑 굿플에 비교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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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하죠 짜증나네요 이제
굿플 투표 할거 있으면 해요.
내가 사랑하는 모교고 내가 다니는 학교인데 제발 학교에 도움될수있으면 도움되고 싶네요
글고 친구랑 얘기할때 이딴식으로 하지마요 진짜 같은 학교 학생이라는게 부끄럽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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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필자라 의무를 지킨 남성이라서 의무를 다하여 댓글 달아드릴게요
MY PusanNU MY BusanNU 됬죠? 전 진심으로 학교를 사랑해서 투표하자는 입장입니다.
어떤 후보라서 까고 어떤 후보라서 옹호하는 것도 아니구요.
그저 어떤 방법이 모교에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에서 지끔까지 토론한거였습니다.
이딴식으로 상대방 기분나쁘게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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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좀 거북이보다 목이 짧은 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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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언제 굿플이 문제 아니라고 한적 있나요?
다른 사건 끌어와서 덮으려는게 누구인지는 스스로가 더 잘아시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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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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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하나만 부각되고 하나는 묻히네요
우리pnu선본이 당선되었는데 400억은 묻히고 한대련만 부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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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그리고기억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갠적으로 현총학과 차기 총학이400억 문제는 이미 해결방안 도출에 힘쓰고 있어야 정상이고 그과정을 공표해야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법률회사등에 자문구하고 자문 공개하고 등의 방법으로 이건 학우간의 토론의 대상(토론을 통해 이목집중으로 400억이 생길리는 냉무)이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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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논점 일탈시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