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한번 수정했음.
제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점은 쉽게 학생총투표를 붙이는 전례를 남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지방자치단체장 소환 투표를 붙이는데 일정한 서명이 필요한 것은 총투표의 난립으로 에너지와 자본의 과도한 소모를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정한 주민의 동의를 받는 것이고 이는 학생사회에도 같은 기준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명을 받는 활동은 당연히 총투표를 붙이고자하는 의지가 있는 학우들께서 하셔야 할 일이라고 보구요. 숫자가 1000명이 너무 많다면 조정하면 될 문제입니다.
저는 인터넷 매체의 특수성을 경계하는 것이고, 무슨일이 생기면 죄다 학생투표를 붙이자고 하는 일을 경계하고자 학생총투표를 붙일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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