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박근혜, 그녀는 뽑혀선 안되는가?
- 2012.12.08. 23:44
- 1083
논의를 좀 더 좁혀봅시다.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새누리당 뽑히면 우리 등록금 올라간다는 근거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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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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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아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주위에 문재인지지자가 넘쳐나는 이유는
우리나라 (아니 모든 나라가 다 그렇죠) 특성상 젊은층일수록
진보적성향이 더 많이 나타나고 야권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한거니깐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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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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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아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젊을수록 변화하려는 성향이있고 나이가 들수록 현실에 안주하고픈 생각이 많죠
그러다 보니 후보 개개인에 대한 선호도와는 별개로 이런연령대별 차이도 나타나는 것이구요
저는 민주당 역시 보수라고 생각하지만 새누리당에 비해서는 그래도 진보적 성향이 강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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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주당도 막상 집권해보니까 좌회전 깜빡이 키고 우회전하더라고요 둘이 똑같아요
차이나는건 오로지 대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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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화TOD]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개의 나라에선 젊을수록 진보적 성향을 띌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젊은이는 기득권층이 아니니까요. 젊은층은 기성세대에 비해 권력이 약하고 사회적 약자이고 소득이 적습니다. 권리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불만이 많을 때 입니다.
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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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값등록금....
그리고 최대공약인 가장어려운계층에게 70퍼센트 부채탕감? ...
개인적으로는 늘 그렇듯이 공약남발으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판단은 ...개취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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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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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leo]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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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tiality]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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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leo]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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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새누리당이 뽑히면 등록금 올라간다고 했나요??
그런 얘기한 사람한테 물어봐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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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명박정권은...다른거보다 민영화를 계속 주구장창 시키려고 해서 새누리가 미덥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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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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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박근혜후보는 반값등록금을 한다고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반값등록금의 효과가 나타나게 할것" 같은 표현을 썼다고 알고 있고, 문재인처럼 일단 다음해부터 국립대 반값! 이런게 아니라 등록금도 소득에 따라 차별적으로 장학금을 주는 등으로 해서 좀 어정쩡하게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여러 면을 따져봤을 때 부산대에 더 이득이 될 후보"만" 놓고 보면 문재인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두 후보 모두 등록금을 낮추려고는 합니다. 다만 문재인이 더 확실하게 낮춘다는 느낌일 뿐
물론 주워들은거라 확신은 못합니다만
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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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 그렇군요.
저는 선별적 반값등록금이라고 알고있었는데
공약집 다시한번 살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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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ㅇㅇㅇ 선별적 반값등록금(맞나?)이라는게 등록금을 절대적으로 반으로 깐다는게 아니라 경제적 여건에 따라서 어쩌구 저쩌구로 알고 있습니다. 용어만 그럴싸하지 결국은 자기 등록금 정책을 "반값등록금"이라는 용어에 묻어갈려한다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 가난한 사람에게만이 아니라 등록금의 절대양 자체를 깎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주워들은거라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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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질적인 반값등록금 부담을 반으로 줄이겠다
얼마나 애매한 소리입니까
그리고 그간 여당이었을때 안하다가
이제와서 한다구요?? 정말요?? 이명박대통령도 공약은 아니었다지만
반값등록금의 뉘앙스로 대학생들 홀리고 나서 지금은 반값등록금 되었나요??
노무현정권때 사학법 반대한다고 촛불들고 나왔던 사람이
과연 줄일 수 있을까요??
박근혜 지지세력이 기득권들인데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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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반값등록금을 공약으로 걸고 나오시면서 저도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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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선 문재인 후보는 '소득에 상관없이 전면적'인 반값등록금을 2013년부터 국,공립대
2014년 부터는 사립대까지 확대할 것이랴 공략으로 내세웠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점진적'으로 '소득에 맞춰' 2014년 까지 등록금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등록금을 낮추는 방법으로 대학회계투명성 확대를 제시하였고 학자금 대출을 실질적인 무이자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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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문재인 曰 : 부대생은 내년부터 반값내고 다니게 해줄께!
박근혜 曰 : 걍 내가 알아서 하꾸마~
근데 문재인의 말은 너무 명확해서 포퓰리즘이라고 하나? 그게 조금 의심스럽기도
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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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젊은이들이 문재인씨 지지하는건
정보의 차이입니다.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젊은 친구들은
절대적으로 문재인씨 지지층이 많을겁니다.
이렇게 정치가 설득의 영역에 오면 피곤해지는게 사실인데요
그 사람의 과거를 알고 주변사람을 알고 그간의 행적들을 알면
적어도 상식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될텐데
대부분 묻지마 1번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사실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정보가 절대적으로 적죠.
매체의 발달과 그것을 사용하는 계층마저도 격차가 이렇게 크니
세대차가 더 크게 다가올 수 밖에요.
게다가 미디어 환경이 대부분 기득권 세력에 편중된 상황에서
편향되고 자극적인 기사들만 접하시게 되는 어르신일 수록 야권을 일명 불순분자로 인식할 뿐이죠.
선동당하고 있는건 어쩌면 편향된 정보만 받고계시는 어르신분들일 수도 있습니다.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사상초유의 방송 3사 파업만 봐도알수 있잖습니까.
기득권이라는 세력에 합리적 상식을 바라는 안철수 바람이 선동질 따위로 일어날 수준이 아닌 것이죠.
또한 선동당해서 야권을 지지한다는 말은
대학생들로 대변되는 젊은 지지층을 바보로 만드는 꼴이죠.
개인적으로 정치혐오주의자나, 왜이렇게 이번정부에 다 비판적이냐 하는 말들 역시도
정치사안에 대해 무지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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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정권에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는 젊은이 중 한 사람으로서 이 주장은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오늘 여론조사 결과 보니까 지지율 차가 꽤 많이 나던데
그게 묻지마 1번을 지지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힘이 커서는 일단 아니고
3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 정도까지의 사회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의 지지가 새누리당 쪽에 좀 더 많아서
그런걸로 추측 되는데
어째서 그 분들이 접하는 기사는 편향되고 자극적인 기사들이고
20대인 젊은 우리들이 접하는 기사는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기사인거죠?
어르신들이 우리보다 사회 생활도 훨씬 많이 하시고
우리보다 더 많은 대통령들의 시대를 거치면서
그 경험에 따라 우리보다 현명하시면 현명했지 모자라진 않은 판단을 하실거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지금 그들과 우리가 다른 선택을 하는데
우리가 그들보다 낫다고 주장하고 있고
그 근거로 든게 어르신들의 정보의 부족? 접할 수 있는 정보가 편향된 정보?
요즘 시대에 덮어놓고 1번 할머니 할아버지 아니라면
어르신들도 왠만한 정보는 다 접하실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엔 젊은 우리가 접하는 필터링 되지 않는 수많은 정보와
SNS를 통한 여러 진보 세력의 주장들이 우리를 선동 하지 않나 생각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선동 당해서 야권을 지지한다는 말은 대학생들로 대변되는 젊은 지지층을 바보로 만드는 꼴이라
하셨는데 그걸 아시는 분이 오히려 어른들이 선동 당하고 있다고 하십니까?
어른들을 바보로 만들려구요? ㅋㅋㅋ
이번 정부에 다 비판적이냐 하는 말들을 정치 사안에 대해 무지해서인걸로 치부하는 것도 우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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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별 잡사람한테 우수운 존재가 되버렸네요 ;
제가말한 논지에는 님의 지적대로 많이 나간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사람은 자기의 경험대로 이야기를 확장시켜나간다고 본다면 말이죠.
제 주변의 정치사안에 무지하거나 제한적 미디어에 노출되어 비판적 접근조차 못하시는 분들이
여당 지지자가 많았죠. 유권자 지지성향별 분포도만 봐도 그렇구요.
그리고 젊은이들이라고 제가 언급했습니다만 실제 사회에서 활동하는 40대 가장. 가장 학력있고 수도권에 살고 있는 남
성들. 그 분들이 박근혜에 대한 지지율이 가장 낮지요. 그 근거는 종편 채널의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근거합니다.
그냥,, 자기 소신껏 투표하세요.
여당 야당 지지자 성향을 구분짓고편가르자고 적은 글도아니고.
미디어 매체에 노출되었다고 해서 그것을 어떻게 수용하는지는 또다른 문제이거니와
실제 박근혜를 지지하는 수많은 노인분들은 정책적 사안보다 박정희에 대한 재평가적 인식없이 종교적 신념으로 투표하
시는 분들이 상당하신지라 그분들이 접하는 정보매체 에 대한 생각과 제 실제경험들을 비춰 적었으니까요.
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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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혼자 님생각 말하시는것 밖에 안되네요
그냥 웃고지나갑니다
제 생각은
어르신분들은 적고 편협된 정보 + 풍부한 경험이고
우리들은 많고 풍부한 정보 + 편협된 경험이겠죠
어르신들이 투표하실 때도 생각이 있다고 봅니다
님 주장은 뭐 어른들은 정보도 없고 선동당한 늙은이군요?
제 글도 기니까 어짜피 안읽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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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정하지도않은글을 미쳐 읽으시고 댓글 다셧네요.
저도 무책임하게 댓글달기 그래서 다시 수정했으니 참고하세요.
또한
어르신분들의 투표권행사를 폄훼하는것은 아니지만
실제 총선 출구조사를 몇번 해본 제 경험으로는
후보자의 이름과 정책은 전혀 모르시고 1번기이에. 혹은 새누리로 이름 바뀐줄도 모르고 1번 새누리가 아닌 구 한나라당에 투표하셨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제 경험을 일반화시키고자 하는것도 아니구요.
그 같은 맥락에서 그분들과 대화했을 때 나오는 정보들이 그들의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상당히 편협했다는 사실이지요
심지어 글조차 읽지 못하시는 분들이 어떤 단체의 마을버스에 탑승하고 오셔서
1번찍기를 훈련받고 투표장으로 들어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유권자로서 정말 절망했었거든요.
저는 그러한 부분들을 지적하고 싶었던거지
님의 확대해석처럼 노인어르신 전부를 지칭한것도 아닙니다.
무성의하게 적은 글이라 오해할만한 여지는 있습니다만
남을 보고 웃기 전에는 본인에 대해서도 좀 생각하고 웃으세요.
아, 이 댓글 또한 토론이 아닌 개인적 생각입니다. 토론하기도 귀찮아서요 요즘.
또한 제 댓글 바로 밑에 분역시 의견이 우습다는등의 토론이라고 보기 힘든 태도를 보이셨잖아요???
그럼 토론 아닌거죠. ㅋ
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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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토론거리가 아니잖아요
그냥 비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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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약도 공약이지만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의 궤적을 한번쯤 살펴보는게 더 맞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뭐 누구네 말씀대로 선거때야 무슨 공약인들 못말하겠습니까
그걸 정말 지킬만한 사람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의 인생을 살펴보면 어느정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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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박근혜가 불쌍해서 찍겠다라??
이게 왠 토끼가 호랑이 걱정해주는꼴인가요
스톡홀름 신드롬인가요 ㅋㅋ
다카키마사오가 잘했으니깐 고마워서 찍겠다라.....
박근혜를 뽑는 사람 중 이성적인 생각으로 뽑아주겠다 라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 토론도 못하고 법에대해도 잘 모르고
글 고대로 읽는것도 버벅거리고 말실수 쩔고
머리에 과연 무슨지식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ㅋㅋ
그저 주변에서 하자는대로 소신은없고
여야가 잘 합의해야한다는 빠져나갈구멍은
귀신같이 만들죠
전여옥이 쓴 글을 읽어보면 참 많은내용이 나오져
그리고 프레이저보고서를 보면 참 많은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차라리 이회창씨가 새누리당대선후보라면 그래도 큰걱정은 안됐을겁니다
하지만 박근혜씨의 국가운영능력은 알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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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금정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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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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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MM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정치도 대선도 모두 프로파간다와 이미지로 가고 있어요. 야권은 그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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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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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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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페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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