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충격적인 기사를 접했습니다.
김종찬
- 2016.11.18. 12:33
- 3478
첨부(1)
지난 10월 총학생회의 시국선언과그에 따른 파장에 대한 총학의 사과가 있었습니다.
해당 기사는 총학의 사과에 대한
당시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단체의 사고방식과
학생운동에 대한 가치관을여과없이 보여주는 기사 였습니다.
불필요한 타협과 사과는 운동에 도움이 안 된다...
당시 총학이 함께 했던 단체의 평입니다.
기사를 접하고 난 뒤, 총학은 사과를 했지만 혹시 이러한 인식을 공유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의혹과 걱정들이 스쳤습니다.
저를 포함한 마이피누 상의 많은 학우들이
총학의 정치색과 선본들의 정치색 등에 대한 걱정과
관심이 많은것은 이러한 점 때문입니다.
곧 임기가 끝나겠지만,
앞으로 그리고 다음 총학에서도
정치단체와의 연대에 신중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