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자장자장
서빡구
- 2012.12.09. 23:12
- 1286
간만에 노래하나 올리고 가요:)
가을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자장가로 조용히 듣기에 좋아요^^
노래수정 - 마이큐 - 일년 후 (며칠째 Pt2)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_ 가을방학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어쩜 우린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 그렇지 않니?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고우습지만 예전엔 미처 하지 못했던 생각도 많이 하게 돼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수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마음 둘 곳 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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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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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그런가요?!
뭐올렸는지좀 확인해보고 올릴걸 그랬네요..!
나중에 수정해야겠어요~
좋은밤되세요^^
뭐올렸는지좀 확인해보고 올릴걸 그랬네요..!
나중에 수정해야겠어요~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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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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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다 올린게 아닐 수도 있으니까 수정하지 마세요~
쏘리여~ ^^
쏘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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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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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처음 듣는 노랜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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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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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분명전에 올렸던거 같은데 ㅋㅋ
어디다 올렸는지는 기억이 안나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