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대학고민중입니다...
- 2016.12.19. 18:53
- 1183
둘다 최초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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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신이그렇게좋은게아니라서 신설과 해사글로벌이에요 수능을좀봐서 최저통과하고 무역학부최초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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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훈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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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많은 걸 준비해서 진로를 개척하느냐
아니면
주어진 진로에 맞게 끔 생활하느냐
다만 해사대학의 단점은 취업은 보장되나 배를 타야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거주하는게 아니라는 단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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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바이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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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인생이 너무빨리 정해지면 후회합니다
뭐 단순하게 사는 사람이면 안할수도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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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 열심히하면요
외국가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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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는 군대갔다와서
졸업하고 싱가폴 무역대학원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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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만약 무역과에 간다고치면 지금시기에 미리 경제나 영어공부를 해가야할까요? 지금너무 잉여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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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영어공부는 끈을 놓지말고하시고.
남는 시간동안 돈을 벌어보세요. 글고 20살때 하고싶었던것들
하나씩 해보시구요. 사회적 머리가 빠른애들이 취직도 공부도
잘 하니깐요. 교복물버리고 사회에 빨리 적응하는게 좋아요.
남자에요? 여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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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는 '단 하나'의 표본에 꼬임당하시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열심히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라는걸 말해주고싶겠지만
전문대, 아니 고졸이라도 열심히 하면 다 돼요.
저런 단하나의 표본은 매우 신빙성없네요.
혹자도 이렇게 말할수 있겠군요
고졸인데도 대통령까지 할수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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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역은 국내에서 빡세고요. 해사대는 외국에서 빡셉니다.
취업확률, 근무기간 총연봉 등은 해사대가 좋을 건데..
대부분의 시간을 배위에서 생활한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결혼이나 자녀교육 문제도 생각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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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고부를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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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야 국내 회사에서 많은 사람들과 근무해야 되는 무역이 더 힘들거에요.
해사대는
근데, 몇 달 동안 배타면 거기 사람들 항상 있지만 적응 못하는 사람들은 되게 힘들어합니다.
반대로 적응 잘하면 그렇게 재밌는 거도 없죠. 전 세계 항구 다 가니까..
글구 결혼하고 자녀교육 문제 있어서 전적으로 부인한테 맞겨야 됩니다.
솔직히 부인이 나 없을 때 어떻게 하는지 전혀 알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가 될 수도 있죠
돈 벌어주는 기계가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무역으로 기업 들어가거나 무역업에 종사하시면
돈 벌이는 해사대보다 낮습니다. 그리고 남들 다 힘들어하는 회사생활 같이 하셔야 되고요.
대기업 들어가서 일하는게 미생에서 보는 거보다 스트레스 받습니다. 쉽지 않아요.
가족이랑 같이 사는 재미랑 애기 커가는 재미로 사는거죠. 근데, 그 재미도 좋아요..
가족은 집에 있고 혼자 외국 나와서 몇 달 동안,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배에 있다고 상상해보시고,
그거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면 해사대가 낫죠.
그게 어려워서 해사대가 졸업 후 돈벌이에 비해서 입결이 낮은 겁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면..
지금 졸업 전에 시간 많잖아요..
시간 허투루 쓰지 마시고
전력을 다해서 노세요..
롤을 하든 오버워치를 하든 영어공부 그 따위거 때려치우고요.
그냥 노세요.
인생에 놀아도 주위에서 눈치 안 주는 딱 두 번이 있습니다.
고3 수능 치고랑 군대 가기 전이요..
그 때 말고 놀 시간 없습니다. 그냥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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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고부를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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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舌芒於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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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보장 되는게 너무 부러움. 취업 해서도 돈 잘 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