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신문에서 부산이 일자리가 없어서 청년인구 유출이 심해서 고령화로 부산의 미래가 걱정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로 부산에 일자리가 없나요? 부산하면 큰 도시이고 항구도시니까 무역관련 일자리도 많고 그렇지 않나요?
졸업하면 다른데 말고 부산에서 여름에 바닷가보면서 맥주마시고 겨울에 철새들 보면서 풍유를 읊으며 살고싶네요.
예전에 신문에서 부산이 일자리가 없어서 청년인구 유출이 심해서 고령화로 부산의 미래가 걱정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로 부산에 일자리가 없나요? 부산하면 큰 도시이고 항구도시니까 무역관련 일자리도 많고 그렇지 않나요?
졸업하면 다른데 말고 부산에서 여름에 바닷가보면서 맥주마시고 겨울에 철새들 보면서 풍유를 읊으며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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