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부산에 일자리가 없다는데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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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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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문에서 부산이 일자리가 없어서 청년인구 유출이 심해서 고령화로 부산의 미래가 걱정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로 부산에 일자리가 없나요? 부산하면 큰 도시이고 항구도시니까 무역관련 일자리도 많고 그렇지 않나요?
졸업하면 다른데 말고 부산에서 여름에 바닷가보면서 맥주마시고 겨울에 철새들 보면서 풍유를 읊으며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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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생산도시라기보다는 소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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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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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일할데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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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먹고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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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이 장난삼아 쓴 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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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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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같은 것을 이야기한다면 아무래도 창원 쪽이 늘고 있죠.
그냥 나라 전체적으로 일자리가 적은 거 같은데요.
그냥 나라 전체적으로 일자리가 적은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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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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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를 읊고 싶으면 수도권가셔야함. 청년일자리 더럽게 안만들어지고 그래서인지 청년층 유출도 심각함.공돌이면 울산 or 경남의 산단에 취업하기 좋으나(조선해양 계열 제외) 문과는 노답 of 노답. 항구도 이미 중국에 밀림. 무역? 중소기업이라면 어느 직종이든 널렸음. 부산이 그나마 미는게 영화, 영상인데 서병수 들오고 나서 급 하락세고. 애초에 문과 자체가 노답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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