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앞 아트박스에서 무시당하고 왔어요ㅠㅠ
매니큐어 사려고 가서 테스터용 이것저것 바라보는데
점장인듯한 아주머니 오셔서는 열손가락 다바를거냐며
물건하나 짚어서 보여주면서 이렇게 물건사는 사람들이 발라보는 거라며
토요일 낮 많은 사람 앞에서 저한테 막 무안줬어요ㅠㅠ
나도 물건사러 온건데...
지울 수 있게 휴지랑 리무버랑 비치해놓지도 않아놓고는
알록달록한 손으로 나올 수 없어서 카운터에 휴지 있냐니까
없데요ㅠㅠ
2단 콤보 무시...
부산대앞 아트박스에서 무시당하고 왔어요ㅠㅠ
매니큐어 사려고 가서 테스터용 이것저것 바라보는데
점장인듯한 아주머니 오셔서는 열손가락 다바를거냐며
물건하나 짚어서 보여주면서 이렇게 물건사는 사람들이 발라보는 거라며
토요일 낮 많은 사람 앞에서 저한테 막 무안줬어요ㅠㅠ
나도 물건사러 온건데...
지울 수 있게 휴지랑 리무버랑 비치해놓지도 않아놓고는
알록달록한 손으로 나올 수 없어서 카운터에 휴지 있냐니까
없데요ㅠㅠ
2단 콤보 무시...
물건 사는 사람만 바르는거라니;;;;;;;;;;;
나쁜아줌씨네요 ㅠㅠ
와 진짜 황당하네요
돈 많이 벌진 못할분이네요..
예전에 자게에 더페이스샵도 그런식이라고 글 올라왔었던거 기억나네요
거기는 매니큐어 살거 아니면 지우라고;;
도대체 왜 그럴까요 - _ -;;
전 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그런건
써보고 사는게 맞는 거 같은데;; 안 써보고
어떻게 알란거지;;
더 강력하게 나가줬어야하는데!!!!!!!!!!!!!!!아 진짜 부대앞 상권중에 몇몇곳은 진짜..
배불러서 장사하고 있는듯.ㅠ
억울해하지마세요
제가다음에 넉넉히 한시간 잡고
열손톱에 열겹으로 바르고 나올게요
아트박스는 안가야겠네.
저같았으면 바로 싸웠을 듯
진작에 알았으면 안가는건데...
제가 비교해보고 사려는 것 뿐이었다고 말하는데 말 들어보지도 않고 뒤돌아 가는 아주머니 모습이...
오늘도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서 공부도 안되고
하필 학교 앞에서 그런 일 겪으니 더 상처되네요...
아줌마 뭐 살려고하면 감시태세...
-_- 리모델링하고나니까 더 기세등등해진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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