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부산대앞 아트박스에서 무시당하고 왔어요ㅠ
- 2011.10.08. 18:13
- 16449
부산대앞 아트박스에서 무시당하고 왔어요ㅠㅠ
매니큐어 사려고 가서 테스터용 이것저것 바라보는데
점장인듯한 아주머니 오셔서는 열손가락 다바를거냐며
물건하나 짚어서 보여주면서 이렇게 물건사는 사람들이 발라보는 거라며
토요일 낮 많은 사람 앞에서 저한테 막 무안줬어요ㅠㅠ
나도 물건사러 온건데...
지울 수 있게 휴지랑 리무버랑 비치해놓지도 않아놓고는
알록달록한 손으로 나올 수 없어서 카운터에 휴지 있냐니까
없데요ㅠㅠ
2단 콤보 무시...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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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아줌씨네요 ㅠㅠ
길가던상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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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은 초괴롭힘 막말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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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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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맹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 많이 벌진 못할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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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r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전에 자게에 더페이스샵도 그런식이라고 글 올라왔었던거 기억나네요
거기는 매니큐어 살거 아니면 지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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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그럴까요 - _ -;;
전 여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상식적으로 그런건
써보고 사는게 맞는 거 같은데;; 안 써보고
어떻게 알란거지;;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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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하게 나가줬어야하는데!!!!!!!!!!!!!!!아 진짜 부대앞 상권중에 몇몇곳은 진짜..
배불러서 장사하고 있는듯.ㅠ
억울해하지마세요
제가다음에 넉넉히 한시간 잡고
열손톱에 열겹으로 바르고 나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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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달린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생차별로유명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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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박스는 안가야겠네.
저같았으면 바로 싸웠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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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알았으면 안가는건데...
제가 비교해보고 사려는 것 뿐이었다고 말하는데 말 들어보지도 않고 뒤돌아 가는 아주머니 모습이...
오늘도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서 공부도 안되고
하필 학교 앞에서 그런 일 겪으니 더 상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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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뭐 살려고하면 감시태세...
-_- 리모델링하고나니까 더 기세등등해진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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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봉아이루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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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사는 사람만 바르는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