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박유하 교수님의 '제국의 위안부'
헬멧
- 2017.01.27. 20:02
- 515
논란이 많은 책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어보지 않은 채 박유하 교수님을 친일이라 비난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러한 궁금증에 제국의 위안부를 구매해서 읽어 보았고, 초반에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읽고 나니 위안부 할머님들의 처절한 인생이 더 와닿더군요.
혹시 제국의 위안부를 읽어보신 분 있나요?
얼마전에 무죄가 나 논란이 이는 만큼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어보지 않은 채 박유하 교수님을 친일이라 비난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러한 궁금증에 제국의 위안부를 구매해서 읽어 보았고, 초반에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읽고 나니 위안부 할머님들의 처절한 인생이 더 와닿더군요.
혹시 제국의 위안부를 읽어보신 분 있나요?
얼마전에 무죄가 나 논란이 이는 만큼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읽어봤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느꼈습니다. 일제의 범죄사실만 나열한거 같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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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MO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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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데에는 한국인 역시 그문제에 대해 냉정하게 얘기하지 못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반일 민족주의로 인해 논이나 치밀함이 없는게 문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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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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