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연합뉴스]'여고생 성폭행' 주한미군 혐의 부인(종합)

클난다2011.10.12 15:18조회 수 1996댓글 3

    • 글자 크기
'여고생 성폭행' 주한미군 혐의 부인(종합) <script language="javascrip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AKR");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audio=");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Y'){document.write("");document.write(" 오디오듣기");}</script>
여고생 성폭행 미군 소환조사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혼자 자던 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 8군 제1통신여단 소속 R 이병이 12일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경찰서에 들어서고 있다. 2011.10.12 hama@yna.co.kr

<script type="text/javascript">function sptab ( name ) {div1 = document.getElementById('f_tab01');div2 = document.getElementById('f_tab02');if ( name == 'f_tab01' ) {div1.style.display = 'block';div2.style.display = 'none';} else {div1.style.display = 'none';div2.style.display = 'block';}}</script> "합의하에 했다" 진술 반복…이르면 모레 송치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서울 마포경찰서는 12일 혼자 자던 여고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8군 제1통신여단 소속 R(21) 이병을 불러 조사했다.

   R이병은 이날 오전 8시50분께 경찰서에 도착해 강력팀 사무실에서 기다리다 오전 10시 진술녹화실로 자리를 옮겨 3시간40분 가량 조사를 받았다.

   파란색 남방을 입고 검은 모자를 눌러 쓴 R이병은 "혐의를 인정하느냐", "한국 사람들에게 사과의 말을 하겠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에 남아있던 증거와 당시 정황, 피해자 진술 등으로 미뤄 R이병의 진술에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R이병을 상대로 구체적인 성폭행 경위 등을 집중 추궁했다.

   경찰은 A양 방에 남아있던 휴지와 이불을 수거하고 R이병의 구강세포를 채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DNA 감정을 의뢰한 결과 R이병의 성폭행 혐의를 뒷받침할 만한 결정적인 답변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R이병은 "노트북을 훔친 것은 맞지만 합의 하에 유사성행위를 했다"는 기존 진술을 반복하면서 성폭행 혐의를 계속 부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변호사와 미국 정부 대표가 함께 왔고 지난 5일 1차 조사 때와 같은 진술만 하면서 여전히 범행을 부인했다"며 "추가 소환은 없고 지금까지 확보한 증거와 진술을 정리해 혐의가 충분히 입증되는지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르면 14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