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서울에 안 살아서 다행이네요
- 2013.03.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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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708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1835&yy=2013
대형마트 51개 품목 규제 ㅋㅋㅋ
이거 완전 미친 짓이네요 무슨 우리나라 공산당입니까?
누가 그런다고 시장에 갈까요
아니 시장에서 물건 파는 사람들은 서민들이고
마트에서 일하고 마트에서 물건사러 가고
마트에 물건 납품하고 이런 사람들은 서민 아닌가
한 10명 살릴려다가 100명 죽이는 꼴을 만들겠네요
지금 얼마나 정신나간 짓을 하고 있으면 다음에서 조차 좋은 소리를 못 듣네요
참 허남식 시장이 이런 미친짓을 추진 안 하고
기업도 없고 망할대로 망한 도시 이끌어나간다고 고생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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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나의도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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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살면 저런 것 때문에 되게 불편할텐데요 그리고 제가 사는 곳에서 저런 정책을 시행하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하는데요 본문과 제목이 따로 논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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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관계있는거같은데...
서울은 마트를 엄청 규제하니 살기가 힘들것같다 이런뜻으로 쓴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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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볼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만 관계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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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님 좋게봤는데 경제전공자로써 저건좀 아닌거같네요.
글쓴분 말따라 대기업 납품을 담당하는 중소기업부터
시골에 거주하는 1차산업자들까지 다 피해보는 짓입니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동안 몇몇 대기업들이 골목상권까지 휩쓸어대며
서민 숨통을 조여놓으니 저런 규제를 생각해 낸것이 아닐까요?
시장님이 가난한 서민 생각하는 마음은 잘 알겠으니 저런 규제는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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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닉네임길이는어디까지가능한가?나는부산북구화명동에서태어났고이름은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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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식으로 나오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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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닉네임길이는어디까지가능한가?나는부산북구화명동에서태어났고이름은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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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헿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서울출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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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건 다같이 잘살아보자는 복지의 차원이 아니라,
잘사는놈들 규제해서 못살게해서 다같이 평등하게 만들자네요.
부르주아들을 잡아죽인 모택동을 보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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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공사례를 따라 지원을 해줘야지.
저렇게 손쉬운 방법(그리고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한다는게 참.. 포퓰리즘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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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중은 우매합니다
그래서 포퓰리즘이 잘통하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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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한 더욱더 우매하므로 아르헨티나를 망하게 한 그 사람이 다시 뽑혔죠.
대중은 우매해서 유신정권 투표를 공정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에 반하는 유신정권이 90%이상의 지지가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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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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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뭘해도 늦은 감이 있네요 그렇다고 손 놓는 것도 안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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