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오 공지떳네. 통진당의 황당한 트위터 보고 갑시다.
- 2013.03.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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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여성대통령??
문재인도 인정한 대선결과를 수개표조작이니 운운하며 끝까지 국가의 혼란과 전복을 원함.
한미합동군사훈련이 대북 도발행위??
그렇다면, 북한의 북핵실험과 연평도 포격은 도발행위를 뛰어넘은 전쟁 미치광이들의 발작아닌가?
왜 그런것은 비난하지도, 언급조차 하지 않을까...
UN안보리제제결의안을 여야전원 만장일치로 통과했는데,
왜 통진당에서는 그것에 대해 규탄으로 밝혔다가, 유감으로 바꿔서 발표하는지...
뭐가 규탄하고 유감이라는건지...
통진당원이 있으시면,
혹시 내가 생각하는게 사실이 아니고, 억울하다면
일반인들이 이해가 되게 설명좀 부탁드려요.
총학이 해도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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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도대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통합 진보당이 대북 제제를 규탄하는 것을 비난하는게 비상식적이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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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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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기다리던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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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란 얘기가 맞는거 같네요. 핵을 만들어서 대북제제가 심해졌는지 제재가 심해서 핵을 만들었는지.. 하지만 통진당은 관성에 의한 당론으로 이 절박한 상황에서 안보보다 대한민국의 대북정책 비판하려고 하는건 국민이 등을 돌릴것 같네요.. 종북 마침표 찍는거 같습니다,
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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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바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북한이 지랄을해서 대북제제가 심해진거지, 대북제제가 심해져서 북한이 지랄을 한건 절대 아닙니다.
53년 휴전이후 복한이 얼마나 지랄을 많이 했음에도, 우리가 대북지원도 많이 하고 했죠.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는 절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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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원 많이 하고 하던 시절에는 정말 통일이 눈앞에 와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군대도 안가겠다 생각했구요
근데 전 현역 병장만기제대를 했구요. 남북관계는 지금 끝으로 치달을걸 보니 대북정책을 너무 강경으로 가서 북한이 궁지에 몰려 발악하는걸로 보입니다.
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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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바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전양면전략전술로써, 앞에선 화합,평화를 말하나 뒤에선 남한을 침략하고 정복하기 위해 여러 작전을 해왔죠.
판문점도끼나, 칼기폭파사건, 김신조, 무장공비 등등등 이 그 예구요.
지원을 많이 했던, 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시대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2002월드컵 와중에 서해교전과, 대포동미사일 발사는 다 이 때 북한이 지랄한겁니다.
6자회담, 금강산관광등 앞에서는 평화와 협력을 말했지만, 뒤에서는 끊임없이 우리나라를 도발하고 침략하려는 속셈 이였습니다. 마찬가지로 간첩도 많았구요.(간첩들 요새는 탈북자 행세로 내려온다는 군요.)
북한은 알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우리나라를 경제적, 군사적으로 이길 수 없고, 이체제로 다시 발전할 수 없음을.
그럼 굶어죽는 3천만 북한동포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당연히 남한에 흡수통일 및 민주주의의 평화통일로
그들의 주권과 권리, 그리고 그보다 중요한 의식주를 해결하는겁니다.
하지만, 이게 소외받은 약자인 그들에게만 통하는 얘기지,
그 약자들을 등골을 빨아먹고 사는 조선로동당 및 김정은 체제에게는 아니란 말입니다.
흡수통일 및 평화통일이 되는순간 김정은 체제와 당원들은 법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고,
그로 말미암아 자신들의 부귀영화는 물거품이 되겠죠.
그러니까, 그들에게 평화통일은 아에 안중에도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지난 대북지원 10년간 그들은 님과 국민들을 속이는 코스프레를 한것이지요.
그럼 그들은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겠습니까?
자신들의 체제로 발전할 수도 없고, 흡수통일, 평화통일 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남의 돈으로 빌어먹는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저새끼들은 우리에게 도발하면서, 돈안퍼주면 공격하겠다라는 모습을 취하는 겁니다.
우리보다 힘도 약한 주제에 말이죠.
흡사, 학창시절 비쩍마르고 것멋만들은 양아치가,
꾸준히 운동을 해온 건장한 친구에게 시비걸고 돈내나라고 협박하는 꼴이죠.
그럼, 싸움을 피하기 위해 그 양아치에게 돈을 내는게 옳습니까? 단호하게 거절하고 따금하게 혼내는게 맞습니까?
양아치한테 돈을 낸다고 하죠. 그럼 그것만 받고 갈까요?
그 양아치는 자신의 돈이 떨어질때마다 돈을 달라고, 그것도 더 많은 돈을 달라고 할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앞선 시대동안 잘못 생각해왔고, 너무많은 지원을 해왔습니다. (빌려준 돈도 못받고 있는 실정이죠.)
이제 그들은, 마지막 발악의 수단으로 핵을 꺼낸겁니다.
그럼 우리가 굴복해야 할까요? 절대 아닙니다.
저는 좀더 강경한 주의라서, 여차하면 우리도 핵무장으로 북한의 도발을 완전히 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이미 자원이 마르고 엘리되어가는 중입니다.
그들에게 이것은 마지막 발악이며, 절대 그들의 거짓협박과 개같은 전술에 속아넘어가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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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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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바로기다리던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 김정은과 그 수뇌부가 자신들의 지금의 부귀영화를 포기할 각오뿐만이 아니라 죽을 용기가 있으면 전쟁을 하겠죠.
전쟁을 한다는 것은 한국과 그 우방국 미국에 대해 도전한다는 것이고, 그보다 un의 대다수의 모든 나라들도 한국을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지원하겠죠. 세계를 향한 무모한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방금 말했다시피, 국지전이 아닌 전면전이 일어날 확률은
북한의 김정은과 수뇌부가 죽을 각오를 하는 확률과 같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쟁은 절대로 피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전쟁을 승리할 수 밖에 없다고 해도,
잃을것 없는 북한에 비해 우리는 잃을것이 너무나도 많거든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가의 존립과 유지입니다.
북한이 국지전으로 도발시에는 그 이상의 무자비한 보복으로,
다시는 국지전 할 엄두를 못내게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와 같은 맥락에서 요새 대두되고 있는 핵개발론과 같이,
저는 핵을 보유함으로 북한이 국지전으로 도발할 생각조차 못들게 만드는
강력한 억제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평화는 힘이 없으면 얻을수 없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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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우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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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뙑뙑뙑뇰뇰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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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흑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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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보면 화내세요...
글내려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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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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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창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면에 동맹국인 미군의 훈련도중 사고사한 효순이 미선이 이름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요.
대한민국 안보관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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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횟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사회적 상황을 만든것도 반미시위하는 부류들이고.. 참..
교련과목 까지는 아니더라도 안보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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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감합니다.
남성들은 군대에서 몸으로 체험해서 괜찮지만
여성은 그런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의무적인 안보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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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횟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솔찍히말해서 죽이고 싶습니다. 그런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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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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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횟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처벌하기에는 너무 과한 처벌이 아닐까 싶음...
근데 사실 저도 처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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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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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횟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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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용v]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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