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ot때 술먹을 때요
흥늉용뇽
- 2017.02.05. 14:50
- 828
제가 복용하는 약 때문에 술을 절대 못 먹어요..
술을 못 먹어도 같이 어울리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술자리도 한번도 안 가봤구 그래서 감이 안 오네요 막 술게임 같은거 하나요..???
조용하고 정적인 사람이라 말도 없구 그럴텐데 분위기를 잘 맞춘다는게 어떤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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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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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마세욤 술 안마시는 사람 생각보다 많아요 못마시면 억지로 마시려고하거나 하지마시구 음료수나 물 따라서 ㅋㅋ 그냥 분위기만 맞추시면 다들 당연히! 그렇게 해줄거에욤 절대 것정마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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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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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술을 안마시는 입장에서 말합니다.
사람들이랑 술자리를 갖게 되면, 당연히 술이 들어갈수록 사람들이 적극적이게 되고, 말이 많아지기도 하며, 나오는 말이 필터링이 안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술을 안마시기에 주로 술자리에서 문제가 될만한 일이 있다면 적절히 터치해주고, 또 같이 분위기를 타주는(불타오르는?) 식으로 지내왔습니다만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람들마다 개성이 다 달라서, 조용한 사람들은 술마신 사람들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듣고 있다는 맞장구만 쳐주어도 괜찮을걸로 보입니다. 아마 술 마신 사람들이 말이 두서가 없고, 무한 반복을 하는경우도 있겠지만, 그 점을 이해해주시고 듣기만 해주시더라도 술자리 문제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이랑 술자리를 갖게 되면, 당연히 술이 들어갈수록 사람들이 적극적이게 되고, 말이 많아지기도 하며, 나오는 말이 필터링이 안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술을 안마시기에 주로 술자리에서 문제가 될만한 일이 있다면 적절히 터치해주고, 또 같이 분위기를 타주는(불타오르는?) 식으로 지내왔습니다만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람들마다 개성이 다 달라서, 조용한 사람들은 술마신 사람들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듣고 있다는 맞장구만 쳐주어도 괜찮을걸로 보입니다. 아마 술 마신 사람들이 말이 두서가 없고, 무한 반복을 하는경우도 있겠지만, 그 점을 이해해주시고 듣기만 해주시더라도 술자리 문제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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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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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하는대로 술게임 잘 맞춰서 하면 괜찮을거예요~ 넘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