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님드라;; 부산대 대나무숲에 장기자랑 저격글 올라옴
- 2017.02.09. 10:42
- 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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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에 위협을 느끼고 권력의 무서움을 맛봤다면 군대가면 군대개혁 다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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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저정도 불합리함은 살면서 겪을 엄청난 고난과 시련은 아니지않나
우리가 범죄의 경중을 판단 할 수는없지만 단순 강도보다 특수강간이 더 죄질이 나쁘다는건 알잖아
우리가 세세히 어떤이유와 상황에서 강도와 강간이 일어났는진 모르지만.
그건 판사가판단하고 위같은경우는 글쓴이가 지가겪은일이니까 지가 판단하겠지만.
나도 강제적인 행사였다는 것도 알고 불합리하게 느낀다는 것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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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수가 싫어하고 부당하다고 느끼는데 악습을 굳이 이어가는 이유가 머야
그리고 ㅅㅂ 선배가 ㄹㅇ 벼슬도 아니고 그저 먼저 입학했다고 저렇게 굴려도 된다는 법이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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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작은것 부터 우리사회의 거국적인 부조리까지 전부다 바뀌어야 할 대상이지 정도를 나눠서 이건 괜찮고 저건 아니고 할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말씀이 흔히 통칭하는 꼰대 같아서 무스비요. 본인도 자의는 타의는 불합리성을 인식하고 부당하다 느낀거 같은데 용감히 말하는 새내기한테 왜 '사회생활 가능'하냐는 다분히 인신공격에 가까운 말씀을 하시는지 노이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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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담배꽁초 버린걸로 훈계하는중에 옆에서 조폭이 과일가게 할머니 괴롭히면 못본체하고 헛기침 하고 갈길가는거 같은 느낌?
글쓴이가 그럴거라곤 장담 못 하지만 제가 글보고 느낀건 그라네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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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꾸빵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두개가 강제성으로 엮여있기 때문에 강제의 강도는 논할 대상이 아니죠. 자체로 새내기에겐 압박이 되는 거니까. 글쓴이는 그걸 지적한거임. 논조가 상당히 샤프하고 공격적이지만 저런문화는 없어져야하는게 맞는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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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_ki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하기 싫다는애를 시킨 잘못부터 따지는게 순리아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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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랍더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팩트가 뭔지 궁금하다만 대개 저런 경우 새내기가 불합리하다고 느낄만큼 강요 혹은 강제한 경우가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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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탱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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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배움터 안가면 당장 눈에보이게 친해져오는데 다른 이유도 아니고 장기자랑 때문에 새내기에게 소외감 느낄걸 강요하는건 폭력임. 알면 저렇게 말 안하겠지만
애초에 왜 하기 싫은걸 강요함? 그거부터가 이해안됨.
그리고 새터가서 독서토론회 하면되지 새터는 꼭 유희와 향락만을 추구해야함? 존나 좋네 경통대에 건의하셈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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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두우우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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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두우우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만약 내가 글쓴이 상황이었으면 그냥 안가고만다. 하기 싫으면 안가면 되는거아닌가?
장기자랑도 새터 프로그램 중 일부인데 프로그램에 참여를 안하겠다면 도대체 왜가는지? 구경하러? 동기들과 친해지러?
동기들과 친해지는건 굳이 새터를 가지 않더라도 나중에 친해지면 되는데. 새터 안왔다고 왕따시키는거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소심해서 장기자랑도 하기 싫고 나중에 동기들과 친해지기도 힘들거같아 투정부리는걸로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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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허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생활에 미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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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솔직히말하면 예비대도 장기자랑도 별로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냥 다른사람과 친해지기 위해 억지로 하겠다고 했죠. 시간표도 제 마음대로 짜고 공강도 최대한 줄이고 싶었지만 목소리가 작아서 크게 제 생각을 말하지도 못하고 그냥 하는대로 따라가고 있네요. 용기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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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분들이 막 실드친다 뭐라하는데 나는 그냥 내 의견을 말했을 뿐임
괜히 나같이 타과생임에도 대숲글에 이견을 내는 사람들때문에 무역학과 이미지에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함
또한 나같은 반박글보고 막 실드친다고 욕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반성했으면 함. 그게 다양한 의견을 방해하고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장기자랑을 강요하는거나 다름없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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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허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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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새끼가 쓴글이 쉴드 강요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은 절대 안하죠 ㅂㅅ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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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전화했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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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수준이나 판단하고 오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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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양쪽 의견 다 나왔을 때 판단 해도 늦지않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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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전화했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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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머가리 어느정도 수준이길래 대가리빈 을 달고서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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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을 거치고도 학생회가 수정하지 않은 거라면 정말 문제이지만, 학생회도 1년 행사 준비 다 짜고 학기 시작할려는데 온 학교 관계자 다보는 데에 처음부터 '공론화'시키죠. 하면서 올리는거 과정이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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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피하는미꾸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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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 반복되지 않았으면해서 하는 제언이라 ㄱ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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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두우우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가고싶어하는 새터에 ㅈ같은 장기자랑을 하지 않으면 오지마라는게 폭력이 아니고 뭔데? 하기싫은거 억지로 시키는게 폭력 아니냐? 거기다 새터 안가면 아싸되고 과생활 버려야 한다고 은근히 프레임 씌우네 존나 악질적인 새끼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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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이 사안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강요가 있었느냐 또 강요가 있었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느냐'
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글쓰신 분 께서는 예비대에 가려면 꼭 장기자랑을 해야한다며 일종의 강요가 이루어졌다고 말씀하고 계셔서 말씀드리는데요, 예비대에가는거나 장기자랑에 대해 새내기 본인이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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