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부산대 개교이래 최대의 위기네요.
- 2013.03.12. 22:13
- 5385
갚을 돈도, 이길 논리도 없다 부산대 개교이래 최대 위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30313.22003212209
결국 법정까지 갔다는데 승소할 가능성은 없다 그러고 돈 그대로 갚아야 한다던데 말 그대로 개교이래 최대의 위기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공개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페쿠(온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페쿠(온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생회에서 뭔가 대책을 내놓고 학생들의 도움을 구한다고 한다면 적극 협조 할겁니다. 물론 제대로 된 대책인 경우에 말이죠
근데 그 대책을 세우는건 학생회가 알아서 할 문제죠
전 그런걸 기대하고 투표에 참여 했었습니다.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게 학생회 일 맞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학생이 부담하게 될 수 밖에 없는거 같은데 얼마나 획기적인 대책 세울 자신이 있어서 선거기간에 그렇게 홍보를 했는지 개인적으론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공개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곰팡이핀똥지2]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베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루미나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는된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세는 지금 몇심까지 받았나요 ㅋㅋ
Dovahkiin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Dovahki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감규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년간 상환한다고 치고
원금 400억 + 이자 다쳐서 약 600억 이라고 치면 재학생수가 몇명인지 잘모르겠지만 대충휴학생제외해서
10000명(참고로 네이버에 공시된 총학생수는 약 3만명)이라면 600억/30000 1인당 연간 20만원정도 돈 더내는건가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녀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했다안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디르무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베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생이건 교직원이건 다른 교수건 말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디르무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고로 이거때매 총장직선제 폐지했다고 총장 물러나라는 교수진의 행동을 상당히 역겹게 보고 있습니다. 저렇게 핀치에 몰리게 놔둔 것은 그들의 책임도 존재하는데 말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베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페쿠(온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페쿠(온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꿈틀하는지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러쿵 저러쿵 해도 재학생이 갚게 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공개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성회비를 평시 사용하던 곳과 다른데 사용함으로써 재학생들이 피해를 볼 순 있지만, 그게 재학생이 갚는것과는 다른 의미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축된 회계부분이라고 하셨는데 여튼 재원이 어딘지 따져보면 시린 달빛님과 저를 포함한 학생들이 낸 돈 아닌가요?
그리고 저희가 피해를 본게 저희가 갚는게 아니라니요
저희는 기성회비를 내고 일정수준의 학교생활을 보장받았는데 피해가 발생해버리면
보장 해준 수준이 저희가 낸 돈보다 적다는 소리죠 그렇게 되면 저희는 저질의 서비스를 비싸게 주고 산 게 되버립니다.
따라서 그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하는데 빚도 갚을까 말까 해서 허덕이는 판국에 어떠한 보상이 나올리가 없죠
그럼 그 보상분 만큼은 저희가 부담하게 되는 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공개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생이 부담하는게 장학금의 축소나 기타 학교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말하시는 것이라면, 거기에 관해선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걱정되니까 다들 여기에 관해 한마디씩 던지게 되나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공개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너무 사태에 대해서 한마디씩 거든게 다른 학우분께 큰 불안감을 안겨줄까 그게 너무 걱정되서 그랬던 것 같네요.
좋은 밤 되시고, 내일도 힘찬 하루!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세요. 정부에서 장애인들에게 매년 일정액을 지급해오다가 농촌에 복지회관을 짓는데 예산이 필요하여 장애인들에게 지급하던 예산을 줄였습니다.
그럼 장애인들이 복지회관 지어준거군요?
예산으로 편성된게 학우들 돈인지부터가 설정이 잘못되신거 같습니다. 내 주머니에서 나갔다고 쟤네 주머니에 있는게 내돈은 아니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둘이서 이러쿵 떠들어도 결과는 나와봐야 아는 것이고, 다만 전 학우께서 다른 학우분들에게 등록금 인상ㅇ라는 의미를 내비치셔서 그 부분은 아닐것이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겁니다. 확실하지 않은 부분을 말하여 괜히 다른 학우분들을 불안에 떨게 할 필욘 없지않나 싶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제 말에 기분상한 부분이 있다면, 저도 이 사안에 대해서 나름의 생각이 있는 한 학우로 카이님과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과 대화 한번 나눴다고 가볍게 생각하시고 좋은밤 되셨음 좋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 자체로서는 큰 위기지만 재학생분들까지 등록금 인상 운운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학교 위기를 위해 내가 나서서 등록금을 더 내겠다 하는건 말리지않지만, 아직 아무런 대책도 세워진바 없는데 왜 우리가 등록금을 더 내야합니까 라고 말하는 것도 이상하죠ㅋㅋ 등록금 인상안이 나온것도 아니고 말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시린달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드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흑자나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꾀꼬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분명 어느 선본이든 저 문제 해결에 관한 공약 걸었던거 다 기억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