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간만에 띄우는 노래 하나

까만옷2013.03.13 00:03조회 수 115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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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고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방학동안 솔로 버스킹 연습하려 했는데 항상 계획은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네요 .. 크크

 

첫 공연은 언제쯤 할수 있을런지 .. 버엉

 

 

리듬 게임을 하진 않지만

 

언젠가 지나가면서 우연히 들었던 노래입니다.

 

왠지 모를 슬픈 느낌에 한번 돌아보게 됬었네요 

 

 

밤 하늘에 하얗게 빛나는

눈꽃들은 날 위로하네요

어둠속에 나 혼자 그대를 기다리면서

 

들려요 내 가슴 속에서

속삭이는 나만의 고백

그대를 만나는 지금 이 순간이죠

 

Listen to my heart

어디에 있나요 천년 가득한 기다림을

작은 내 목소리 그대는 들을 수 없나요

 

 

나를 스치던 바람과

찬란하게 빛나는 하늘

그대 귓가에 전해 줄 수는 없을까요

 

긴 하루 보내 준다면

날 기억할까요 아픔 속에서도

돌아와 주겠죠 Someday

 

Listen to my heart

기다려 줄게요 아픔 가득했던 모습을

작은 내 목소리 그대가 들을 수 있도록

 

기다려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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