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많이 외롭네요..
내가13이라니
- 2013.03.13. 22:41
- 1649
나이가득 채운 신입생인데
아싸 될것 각오하고 왔지만은
막상 되보니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ㅠ_ㅠ
룸메는 룸메대로 과생활하기 바빠서 잠만 같이자고 자기전 대화하는 수준이고..
도서관에서 독서 치료시스템이 있던데 한번 가볼까요..
개인적으로 판단했을때에는 막 우울증이 올 정도는 아닌데 심심함을 넘어서 많이 외롭고(이성적으로 말고) 혼자 밥먹고 수업들을때 서러운정도 에요.
잘 이겨낼 수 있겠죠? 하하...
저같은 상황에서 이겨내신분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ㅎ
아싸 될것 각오하고 왔지만은
막상 되보니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ㅠ_ㅠ
룸메는 룸메대로 과생활하기 바빠서 잠만 같이자고 자기전 대화하는 수준이고..
도서관에서 독서 치료시스템이 있던데 한번 가볼까요..
개인적으로 판단했을때에는 막 우울증이 올 정도는 아닌데 심심함을 넘어서 많이 외롭고(이성적으로 말고) 혼자 밥먹고 수업들을때 서러운정도 에요.
잘 이겨낼 수 있겠죠? 하하...
저같은 상황에서 이겨내신분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ㅎ
권한이 없습니다.
동아리나 스터디 같은 과내활동을 해보시죠. 친해지면 최소한 밥먹을 사람은 충분해질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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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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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때부터 벌써부터 고학년이 느끼는 외로움을 느끼시다니ㅠㅠ학년 올라갈수록 점점 외로워지실텐데 나이 많으시더라도 13학번 신분으로 동아리나.. 갖가지 활동을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대외활동이라던가 봉사활동 많잖아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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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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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나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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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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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알바 과행사 초청강연 같은거
수업시간에 혼자듣는 사람이랑 친해지기
수업시간에 혼자듣는 사람이랑 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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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만안됩니까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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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어디사세요? 전 웅비관 사는데 같이 밥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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