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워 불참러였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인싸가 되어 있었답니다. 솔플러는 솔플러를 알아보는 법이니 마음 편하게 있으세요. :) 아마 3월 한 달 동안은 대학생활이 어리둥절하고 동기들도 고등학교 친구들과 달라서 당황스러우시겠지만 그 기간만 지나면 금방 적응하실거예요. 3월에야 떼로 우루루 몰려다녀서 그렇지 못한 자기한테 속상하시겠지만 그런 무리는 찢어지기 마련이거든요. 대학 생활 자체도 혼자가 유리한 경우도 많고요. 만일 혼자가 되더라도 의기소침해하지 마시고 혼자인 순간을 즐기세요. 정신 차리고 보면 인싸가 되어 있는 자기를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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