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밑에 부산대 공대 서열이라는 제목의 글쓴이야 보거라
- 2017.03.05. 18:41
- 4678
89학번 선배가 그냥 지나 가려다 글 남긴다.
경북대도 물론 좋은 대학이다. 하지만 우리 학교가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경대 보다 미세하지만 더 수준이 높은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게시한 자료가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그 자료가 얼마나 객관적 타당성을 가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들리는 이야기로는 요즘 각 대학 당국에서 자신의 학교 명예를 위해 합격 점수를 부풀리거나
미디어에 로비를 한다고 한다
한의전이 경대 수의예 보다 아래다?
누가 그러냐?
한의사 초봉이 연봉 6000이다 이건 기본이다. 왜냐 요즘 요양 병원이 많이 들어 서서 그렇다
수의예도 좋긴 하지만 초봉 400 정도다
말도 안 되는 자료로 모교를 분탕질 치지 말아라
우리 학교는 그런 홍보가 다른 대학에 비해 약해서 그런 자료가 돌아 다니는 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학교를 다닐때는 우리 학교가 성대나 서강대와 비교 대상 이었다.
오랜만에 둘러 본 게시판에는 우리 학교가 국숭세단과 동급 수준이고 건동홍숙 보다 아래다 라고 쓴 글도 있던데
지나가는 개가 웃을 소리다.
졸업한 동문들의 눈부신 활약을 보면 감히 그런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나?
일례로 현대차 임원급 이상의 최다 출신교가 부산대 기계과이다.
요즘 젊은 세대들의 취업이 힘들다는 것은 인정 하지만 ,
국숭세단 건동홍숙과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 학교는 아웃 풋이 매우 좋은 학교이다.
최근엔 공기업의 지방 대학생 의무 채용 비율이 정확하진 않지만 30 프로라지
서울의 왠만한 대학 보다 우리 대학이 더 유리 하다.
물론 전공한 학과가 적성에 맞지 않으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단지 학교가 마음에 안 든다면 여기와서 분탕질 치지 말고 조용히 떠나라
열심히 공부하는 학우들 마음 흔들지 말고....
여기 새내기 게시판은 부산대 재학생이 아닌 사람도 아무나 글을 쓸 수있도록 되어 있다
우리 학교를 말도 안되게 저평가 하는 자들의 정체가 의심스럽다
재수학원 등록 알바생인지.....
졸업한 지 오래 된 선배가 열불나서 쓰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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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舌芒於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수의예과 생각보다 컷이 엄청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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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얼굴에 침 뱉는거에 하나하나 대응해줄 필요 없고 열 낼 필요 없어요
선배님이 쓰신 글처럼 충분히 자부심 가져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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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上]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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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울 학교 아니지
너네 학교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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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라고 못하지 너 누구냐?
어디 와서 함부로 까부냐
열등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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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예의라고는 없는 사람들이 이럴 때는 엄청 예의바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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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으로 부산대가 그만큼 못하는게 당연하죠 큰 메리트도 없구요 지금 부산대가 어느정도인지에 선배들의 업적을 남기는 건 근거가 되기 힘들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현재 삼성전자를 필두로 지방대학 할당제를 폐지하려는 움직임도 있어서 어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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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치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배님
부산대학교는 좋은학교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서울학생들에게 보여주면 깔깔 웃습니다.
건동홍 아래인건 모르겠지만 높지는 않습니다.
물론 취업을 기준으로만 놓고보면 뭐 좀 높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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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부산대다니구나? 깔깔
이러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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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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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맛쵸콜릿]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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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맛쵸콜릿]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에는 주요 논리가
학생들의 절대적인 수준 향상에 의한 학교 레벨 상승은 절대 언급하지않고,
언제까지나 과거 7080선배님들이 닦아놓은 대기업 임원수,
지역할당제 뭐 이런거에 의지해서 학교 이름 드높일겁니까?
지금 현대차 임원분들이 부산대출신이 최다라구요??
그분들이 10년뒤에도 재직하고 계실까요?
7080선배님들 후광받고 들어간사람들이 임원급까지 올라 갈 확률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
선배빨도 당장 10년20년 후면 없어질 후광입니다.
언제까지나 선배선배 거리면서 바짓가랑이 붙들고 있을순 없지않습니까?
현실적으로 학교가 살길은 절대적인 학생수준의 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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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가 높으면 높지 낮지는 않습니다.
사시 패스 수, 변리사, 관세사 같은 전문직 수,
대기업/공기업 취업자 수 따져보세요 ㅎㅎ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2016년도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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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초맛쵸콜릿]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그 중간에 나라 전체가 수도권으로 몰리면서 어쩔수 없는 시스템의 문제도 있었지만 경쟁력이 많이 떨어진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선배들이 사회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잘 알고있고 지금 부산대를 다니고있는 학생중 한명으로 과거 선배들에게 부끄러운 마음도 있지만.. 그런 선배님들은 과연 부산대를 위해서 얼마나 힘써주셨는지요.
과거에 머물러 본인의 상식과 기억으로 단지 분개만하지 마시고 현 상황의 부산대 그 자체를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뭐라도 발전이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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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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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르르르르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노력을 하긴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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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iMaro]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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