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이재명은 명백한 포퓰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 2017.03.13. 09:31
- 1559
첫째, 기본소득제도 참 좋습니다. 하지만 연28조의 국가예산을 투입하기 위한
자원조달 방안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고있는 것이 팩트아닙니까?
전국적으로 손꼽는 부자동네 분당 끼고있는 성남시장하면서 복지제도 시행한게
중앙정부에서도 같이 시행할 수 있는 근거가 될까요?
이재명 후보는 토론회에 나와서 예산 7% 조정하는건 일도아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명박의 4대강은 3년,4년간 22조를 투입했다고 엄청나게 욕을 먹고 있습니다.
근데 이재명은 '매년' 28조를 투입해야하고, 그것마저도 차기 정부나 나중이 돼서라도
중단하기가 쉽지않은 정책이겠지요..(주다가 뺐는것은 여론상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이게 애초에 실행도 힘들 주장이라는 생각일 뿐더러 실행하더라도 나라에 족쇄를 채우는 공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생계형 부채를 탕감해준다는 공약을 들었습니다.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89330800518797021
대한민국 참 나라 좋아지겠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간과하신게 있는것같습니다. 부채탕감을 해준다고 하면 빚지고있는사람의 표를 살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아둥바둥 아끼며 살아가면서 겨우 빚 안지고 먹고 사는 집안에서는 큰 반발이 생기지 않을까요???
당장 저희집이 후자같은 케이스인데 뉴스보고 대노 했습니다.
아, 물론 그 반발보다 빚지는 사람들 표 얻는게 더 이득이라고 평가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이재명 후보가 그렇게 주장하는 가처분소득을 명목으로 저런식의 무차별적인 복지는 과연 현실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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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어보시면 답이 될지 모르겠네요.
당신이 하고계신게 바로 네거티브십니다.
반박은 못하고 "쟤는 뭐가잘났는데?" 하고 비켜가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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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연애포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거티브라니 모욕적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비켜간적도 없는데 없는 팩트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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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고 논점흐리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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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연애포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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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말에는 분노가 깔려있습니다
정치는 분노로 하는게 아닙니다
이재명은 국민들을 서로 이해시키고 상생을 도모한다기보다 편을 갈라서 상대를 악으로 규정하고 응징하고 싶어하는 걸로 보입니다
물론 이재명이 대선후보가 될 일은 없어보여서 참 안심되긴 합니다만...
참고로 저는 안희정 지지자 입니다
kikik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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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을 악으로 규정하고 청산해야할 대상으로 여기시면서,
(이까지는 좋습니다.)
'불법'을 저질러서 감옥살이하고계신 한상균을 사면한뒤
노동부장관으로 앉히겠다는 소리에 기겁을 했습니다.
분노가 먹힐 시점은 촛불광장에서나 먹히지,
이제 국민의 분노는 해소됐으니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부메랑으로 돌아올일만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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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연애포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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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의 기준을 어디까지 삼을것인가? 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면 그게 결국 자신과 반대되는 세력도
포함된다는 것을 예견하는 발언은 충분히 많이했지요.
논란이 되자 적폐의 기준을 '불법을 저지른자' 라고 정의했지만,
불법을 저지른 한상균을 사면하고 노동부 장관으로 임명할것이라는 발언으로
자신의 발언이 모순임을 증명하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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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연애포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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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에 대한 판결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는것은 대한민국 법조체계를 부정하는것인가요?
법조인 출신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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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연애포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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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말하는게 자꾸 삼천포로 가서 또 댓글 달아봐야 귀신같이 빠져나갈 거 같아서 안했는데..
이정도면 열혈 지지자 이상인 것 같네요. 힘내라 손가락 혁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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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그냥 재벌,국회,검찰,친북,친미세력을 말하는건 어느정도 납득이라도 되지만 아직까지 친일을 말하는건 과거 민중사관을 그대로 답습하고 아직도 거기에 매달려 있는걸로 보입니다만
대표적으로 이재명이 그런 자 이지요 전형적인 좌익 포퓰리스트로 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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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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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이 북한에 대한 적대감을 돌리기 위해 선택한 가장 타당한 꼬투리가 친일세력입니다.
1순위로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안보를 지키고, 이를 기반으로 국가의 친일로 부당한 부를 쌓은 자들을 심판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현재 처해있는 상황을 직시하셔야 할 것입니다.
소녀상을 이용해서 적대감을 일본으로 돌리고 스리슬쩍 이석기 한상균 석방을 끼워 넣는 운동권 학생들과 당신 생각의 노선이 일치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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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식들에게 연좌제를 적용시켜 재산을 몰수하고 국고에 환수해야한다?
친일의 기준이 뭐죠?
저는 친일친일 하는인간들 역겨운게 1910~1945년까지 강점당하면서 창씨개명을 국민들90프로이상이 했고 당시 고위직에 올라간 사람이거나 지위가있던 인물들은 죄다 일제와 타협했을것입니다. 과연 해외에서 독립운동하는사람을 제하고 국내에서 활동하는사람들 중 모두가 반일투쟁에 열을 올렸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참 오만하지 않습니까?
마치 자신들은 그 시대에 태어났으면 35년간 마음속에 칼을갈며 독립운동을 했을거라 생각하는겁니까?
그시대에 일제와 타협했던 소시민들은 다 반역자인겁니까?
지금의 잣대로 그 시대를 단정을 해버리면 못잡아 족칠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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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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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게 걸리고 저 후보는 저게 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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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나물에 그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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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게없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이재명이 많이 커서 진보 사이에서도 꽤나 위협이 되나봅니다. 대선이 닥치고 상대후보 까내리기에 이재명이 겨냥되는걸 보니까요.
첫번째를 비현실적인 복지 정책이라는 생각 이해합니다. 그러나 부자동네 성남시를 맡아 마치 예산이 많은 지역에서 또는 세금을 많이 걷어 복지한 것 처럼 말씀하신 점은 사실과 다르군요. 전임 성남시장들이 똑같은 조건으로 늘려놓은 부채 수천억원을 이재명이 증세없이 성남시 자체 부정부패 척결을 통해 수백억 대로 줄이고 남은 예산을 복지로 돌린 것이지요. 성남시에서 만큼은 불가능해 보이던 증세없는 복지를 실현했군요. 국가단위에서 가능할지는 미지수지만요.
두번째는 국가 일부의 부패로 기득권들의 수입과 노동자들에게 분배의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한 생계형부채를 탕감한다. 국가의 실수도 포함되는 상황에서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로 생각되는데요. 글쓴이분의 가정은 그래도 이렇게 힘든데 꾸역꾸역 버틴 우리는 뭐가되냐고 하시는데, 참.. 기득권이 만든 힘든 세상에서 견딘 분에게서 기득권의 생각과 똑같은 생각이 보인다는게... 혹시 기득권들이 주도한 세상에서 지켜온 것들 때문에 틀어진 것들을 바로잡는 일을 반대하시고 계신건 아니신지요?
어찌됐건 지금것 세계를 보면 성장한 자본을 분배로 돌리지 않고 그 균형이 깨진 나라중에 성공한 나라는 없었다는 점은 지금 시국의 대한민국이 반드시 기억해야할 부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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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르르르르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인품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형수지 찢어버린다는 말을 듣고도 괜찮나보네요. 취사선택이 가능한 가치관을 갖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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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르르르르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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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르르르르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8조원은 어디서 나옵니까? 빚은 무슨 나쁜사람들이 너 1억원뺏는다 하고 뺏어서 생깁니까?
그 채무를 국가가 강제로 탕감한다고요? 박정희때 그런짓을 많이 했었죠 덕분에 지금의 재벌이 존재한다고 봅니다만 그건 강제로 불만을 찍어누르고 특정소수를 위해 집단을 희생시키는 국가폭력입니다 지금 저런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철학이 중요하다고요? 그럼 이재명시장만큼 경제를 장난으로 이해하는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저런 말도안되는 포퓰리즘에 경제적 무지를 국민들에게 들이밀고
무슨 조삼모사에 원숭이들로 취급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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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박정희 정권때 국가가 국민의 빚을 전부 탕감해주는 정책이 있었는지 어쩐지 전 모릅니다 그부분은 알아서 생각하시고요. 그리고 다수집단을 찍어내리고 소수에게 이익을 준다? 일인당 평균 부채가 2600만원입니다. 결코 가계부채의 증대는 소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소수의 건물주와 주택주들이 누리고있는 과대이익을 다수의 세입자들이 빚으로 돈을 대주고 그 돈에 이자를 매달 은행에 갖다바치는 꼴입니다. 이런 양극화된 사회현상을 가지고 정치로써 양극화를 완화시켜주는건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4대강에 녹조라떼 만들었을 그 돈으로 국민복지에 사용한다면 그게 더 의미있는 일 아닌가요? 돈을 얼마만큼 배부할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대상자들에게 어떻게 줄지는 중앙정부 가서 정해질 문제들입니다. 전 그것들에 대해선 어떤 코멘트도 하지 않았어요. 그 경제문제는 경제참모와 국회의원들과의 논의를 통해서 결과가 나오게 될것이고, 이 부채탕감 제도 자체의 의도와 동기는 지금같은 상황에선 나와 마땅한제도라고 말하고싶네요 심지어 요즘들어 금리도 인상된다는데 충분히 나올만한 정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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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르르르르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정당하려면 빚을 지워준사람이 절대 악이라도 되야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말한 빚이란게 개인의 선택에따라 생기는거지 누가 1억뺏어서 생기는게 아니라지않았습니까?
그리고 사대강 말씀하시는데 2000년대 초에 심심하면 장마철에 물난리나서 수해민돕기 하던거 기억 나십니까?
치수사업을 낭비라고 생각하고 환경파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일일 분더러 거기에 지급된 돈도 이재명이 말하는 기본소득에 주어진 돈처럼 경제가 굴러가는데 사용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왜 루즈벨트가 대공황때 뉴딜정책이라면서 대형 댐공사를 추진했겠습니까?
물론 저는 이런 국가시공사업을 좋게 보지않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에 치수사업이 불가피 하며 선기능이 없었다고 말하는건 그야말로 맹인의 시각아닙니까?
국민복지라고 하지마십쇼 이재명이 말하는 복지는 선별적 복지가아닌 배급입니다.
이재명이 언제 어떤 대상자라고 했습니까? 전 국민이 대상입니다 미친거 아닙니까? 28조는 웃기는소리고 그 예산 집행에 들어가는 추가세액이나 실제 증세를피하기 위한 탈세는 고려하지 않습니까?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79354.html
이자 웃기는자 아닙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국토보유세? 조삼모사 장난치는거죠이건
우린 원숭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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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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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기서 사용하는 논리를 이재명이 똑같이 사용한다는점이지요
국가가 기본소득을 지불하면 그 돈이 지역경제를 돌고돌아 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거죠
그게 댐공사,사대강이랑 그냥 주냐 일하고주냐 차이 아닙니까?
그리고 여러 경제상황에 의한 빚을 지기쉬운 환경이 조성되었다
좋습니다
그럼 그게 빚탕감의 이유가 됩니까? 부동산정책 수정을 해야지 빚탕감?
빚 탕감이 되면 국민은 더이상 빚을 안지게 되고 국가경제가 살아납니까? 이재명이 이걸로 뭘 말하려고하는건지 모르겠습니까?
표팔이 아닙니까 이게 포퓰리스트가 딴게 아닙니다
빚탕감해주겠다는데 빚있는사람들은 개인의 사익을 위해 다 뽑아주죠 말이됩니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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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선별적 복지입니다
복지를 반대하는게 아니고 이재명식 배급제를 비판하는겁니다
이재명의 기본 복지관은 무상복지이고 이는 정책적인 방법론을 떠나 분배의 방식이 명확한데 선별적복지 할꺼왜 무상복지하는지 그리고 무상복지 한다는게 선별적 복지에비해 도대체 어디가 낫다는건지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무상 흐름에 타고 혹세무민하는 선동가가 있을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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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선별적 복지를 말한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성남시장시절부터 꾸준히 무상복지 보편적복지론자이고 복지가 경제의 원동력이라는 전형적인 좌파경제학관을 가진사람인데 본인이 선별적복지가 더 효율적이라고 말했다면 그것참 당황스럽군요
저는 솔직히 처음에 이재명을 좋게 봤습니다
자기 소신가지고 문재인이나 박근혜처럼 이거저거 다섞고 줏대없는짓 안한다는점에서 말이죠
최근에 계속해서 당 경선토론회에서 검증피하려는 문재인을 상대로 끈질기게 도전하고 맞서는모습은 옆에서 판깔려는 안희정보단 후보로서 훨씬 좋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책적인 측면에서 가장위험합니다
그야말로 남미식 무차별 복지국가를 말하는거죠
저걸 실제로했다가 나라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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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보들은 궁지에 몰렸을 때 말을 바꾸거나, 또는 기회를 틈타 무리수를 두고있을때
이재명후보는 언제나 자신의 일관된 신념으로 나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과 그의 성남시장때의 공약이행률을 보면 신뢰가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완벽한 공약은 없어요. 모든 후보들의 공약에서도 단점은 나오기 마련일테니깐요. 사실 더 괜찮은 공약이 있었다면 이미 썼겠죠?
이 시국의 시기로 봐도 필요한 자질로만 봐도 이재명후보가 가장 잘 어울리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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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방송에서 당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가장 먼저 임명할 자리는 무엇인가? 라고 물었습니다
문재인은 비서실장, 안희정은 총리, 안철수는 외교안보수석을 말했는데 이재명은 뜬금없이 노동부장관을 언급하더군요
사드문제로 중국과 갈등하고 일본과도 역사문제로 얽혀있는데다 북한은 갈데까지 가고 있는 이러한 상황인데?
물론 노동자의 권리,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게 국가안보보다 중요하진 않습니다
더욱이 이재명은 적어도 의견이 다른 상대를 포용하려는 자세를 한번도 보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자유한국당은 대선후보를 내면 안된다는 뻘소리까지 해댔죠
정치경험도 전무한데다가...
가장 대통령과는 거리가 있는 인물이 이재명입니다
kikik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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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후보 역시 사드문제에 전면 반대를 하고 있는 입장이기때문에 사드문제를 방치하거나 또는 다른 후보보다 미흡하게 처리할거란 생각은 전혀 안들었거든요. 나라 안에 당면한 문제를 먼저 해결하느냐 밖에 당면한 문제를 먼저 해결하느냐의 순서차이인거같고요.
후보들마다 외교에 더 관점을 두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나라안의 문제에 더 관점을 두는 사람이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중앙정치경험이 없다라는게 약점이 될 수 도있겠지만 그간 성남시장으로써 보인 이행률, 결과치를 보면 다른 후보에게는 없는 강점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보 스스로도 중앙정치를 맡지 않았기때문에 정계나 기득권자들과의 연은 없게된게 하나의 강점이 될 수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번 이렇게 의견이 나뉘는것같고요...
이재명후보가 이번 당선에서 되기엔 어려울것같지만 제겐 괜찮은 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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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방송에서 당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가장 먼저 임명할 자리는 무엇인가? 라고 물었습니다
문재인은 비서실장, 안희정은 총리, 안철수는 외교안보수석을 말했는데 이재명은 뜬금없이 노동부장관을 언급하더군요
사드문제로 중국과 갈등하고 일본과도 역사문제로 얽혀있는데다 북한은 갈데까지 가고 있는 이러한 상황인데?
물론 노동자의 권리,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게 국가안보보다 중요하진 않습니다
더욱이 이재명은 적어도 의견이 다른 상대를 포용하려는 자세를 한번도 보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자유한국당은 대선후보를 내면 안된다는 뻘소리까지 해댔죠
정치경험도 전무한데다가...
가장 대통령과는 거리가 있는 인물이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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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장 먼저 임명한다는건 가장 중요한 국정과제를 간접적으로 물은건데 최우선순위가 안보가 아니라는건 사실 아닙니까?
심지어 검찰수사에 영향을 미치고 싶어하는 발언도 그렇고 국가지도자라면 해선 안되는 말들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kikik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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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인신공격밖에 할줄 모르는 후배님이 사회생활은 할수있을지 걱정스럽네요
kikik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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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토론이 아니겠죠
그리고 토론게시판 규칙 읽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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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이라면 특히 공직자이면 가족에게 거기 찢는다는 말은 안하겠죠. 포퓰리즘과 사이다 같은 발언이 좋아 지지는 하지만 이런 모습은 눈에 안들어오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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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발언은 팩트죠? 제가 이런일을 당하면 절대 참지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전화해서 찢는다는 얘기는 안하겠죠. 충분히 대응할 방법이 있는데 저속한 말로 자신을 왜 깎을까요.
전후사정 고려해도, 모친에 대해 발생한 사건은 공직자로써 법적인 제재를 가하거나 상식적이고 통용되는 방법으로 벌을 주었겠죠.
솔직히 일반인도 이런 일을 당하면 적법한 절차를 통할 겁니다. 전화로 뭘 찢는다 얘기하는 건 밑바닥 보여주는 겁니다.
이재명 지지자들은 꼭 저런 얘기를 하며 형수발언을 정당화하더라고요. 이게 정당화가 될 수 있는거라면 본인의 가치관은 정말 편향적이고 선택적인거죠.
사회에 물의를 일으킬만한 발언을 감싼다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되게 어리석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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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친척과 저정도로 문제가 커지면 절차대로 처리하기가 생각보다 힘듭니다. 가족 관계부터 해서 처벌한다고 해도 안 볼 사이도 아니고 법적인 대응을 하기가 참 곤란하지요.
특히 욕설 영상은 이재명이 모친이 욕듣고 폭행당한 날 밤에 경찰서 조사 받고 나오면서 한 통화내용을 형수가 의도적으로 녹음하고 편집한 것으로 지금은 올릴경우 형수가 이재명에게 보상하도록 판결 나 있죠.
이런 말을 하면 이재명이 가치관이 확실하다면 어떠한 상황, 사적인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일관되게 절차대로 처리해야 한다고 하실텐데 그런식으로 말한다면 이재명이 실수한 부분이 맞지요. 법적으로 배상 받은 후 본인이 해명한 영상 보시면 스스로도 인품이 부족했다고 인정하구요.
그러나 눈여겨 볼 것은 다른 후보들은 얼마나 일관된지 볼 사항입니다. 공적인 자리에서도 상황에 따라 말은 번복하는데 이들은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요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재명이 실수했듯 다른 후보도 포장한걸 까놓고 보면 우리랑 같은 사람입니다. 그 중에 누가 더 적합한지 판단하는게 우리 몫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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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규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 팬 것도 아니고 오히려 님 께서는 이재명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척을 하시는데 실제 그 사람의 상황이 되어봐야 아는거고요.
역지사지의 자세로 물어보겠습니다. 님 어머니 아버지 지인한테 매번 맞고, 욕먹고를 몇년동안 반복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님이 그 지인한테 욕한번 안할수 있다면 제가 님 생각 인정하고 조용이 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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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눙피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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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공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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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말하건데 우리나라 유일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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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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