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여성배려칸 요새 어떤가요??
- 2017.03.13. 23:37
- 2128
작년부터 시행됐던 여성배려칸 요새는 어떤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나요?? 초반에 많이 섞어 탔다고 들었는데 요즘도 그런지 아니면 남자 비율이 많이 줄었는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는게없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는게없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VB]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모르는척 타지만 여유로울 땐 운영시간 상관없이 핑크핑크한 색띠 피해다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나이스물다섯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나이스물다섯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적으로 문제될건 없지만 남자들 입장에선 저를 비롯해 주변 친구들은 상당히 짜증내더군요. 강제할 근거는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눈초리 받아가며 똑같은 요금 내가면서도 굳이타고싶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더라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요플레성애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쪽으로 치우친다면 남자 승객들 입장에선 불편함은 덜하겠지만 취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방범 성추행 문제면 애초에 남녀칸을 분리를 해야죠. 한쪽에 치우친 편의는 결국 논쟁을 불러일으킬 뿐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배려해야할 대상은 임산부 장애인 노약자 정도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양성평등을 외치는 현대사회에서 이런 제도는 시대를 역행하는 제도라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요플레성애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요플레성애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빨래집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딱 가운데라서 불편한 점이 커요. 연산쪽 환승이나 부산대역 계단에 가장 가까운 곳이기도 하고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장전에서 노포로 가는 경우 계단 올라가면 여성배려칸이 제일 가까운데 왜 성이 이유로 자리도 넘쳐나는데 걷는 수고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글귀로는 유아동반자, 임산부 등이라고 있는데 이미 노약자석이 있고 임산부 배려석도 있는데 있는걸 제대로 활용도 못한거죠. 영어로는 또 우먼 온리에요. 여성이 유아를 데리고 다녀야하는 것도 아니고 임산부인것도 아니니까 공감이 안 됩니다. 다들 알고 있는 성추행은 아예 글귀에도 없어요. 얼마나 황당한 주장인걸 알면 없을까 싶으면서도 이 이유가 아니면 기존 배려석이 존재하는데 출퇴근 시간에 실시하는 의미가 전혀 없죠.
주변의 시선이 있으니 저도 피해서 타는 편입니다만 어지간히 불펼한게 아니고 뭣보다 이해가 안되는걸 강요당한다는 생각이라 짜증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noname17]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Folio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훌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도 급하게 뛰어서 탈때는 타긴 하는데 불법이 아닌데도 눈치가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