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문재인 후보에 대해 토론하고 싶습니다.
- 2017.04.01. 13:56
- 1976
밑에 글들을 살펴보니까 많은 분들이 문재인 후보를 달갑지 않게 여기시던데 이 부분에 대해 토론하고 싶습니다.
최근 붉어진 아들 채용 논란이 있긴 하지만 이 부분은 정확한 사실 관계가 밝혀진 후에 논의할 문제라고 봅니다. 좀 찜찜한 면이 있긴 하죠.
그리고 문재인 후보의 업적이 없다고들 하시는데, 비서실장은 엄청난 업적입니다.
의전서열은 낮지만 사실상 국정의 2인자입니다. 총리, 장관 인선도 전부 비서실장을 통해 이뤄지고, 국정을 사실상 좌지우지하는 수석비서관들의 우두머리입니다.
이정도의 국정운영 경험에 비슷하게라도 가본 정치인은 도지사인 안희정, 남경필, 홍준표 정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재인 후보만큼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도 없지 싶은데, 왜 적폐청산 대상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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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세한 사항정리는 아래 링크가 잘되있는것같아 올립니다.
http://m.cafe.naver.com/dieselmania/18284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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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야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순실딸이 빽으로 입학한거랑 문재인씨 아들이 빽으로 취업한거랑 다른가요? 정유라 부정입학사태때도 처음엔 부정입학이 아니라고 해명시도는 했었지만 결과는 어땠던가요? 충분히 합리적 의심을 해야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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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2월 한국고용정보원에서 PT 및 동영상 전문가 채용시 문재인 아들이 지원을 했고 채용이 됐다
- 2007년 04월 당시 환노위 소속 한나라당 정진섭 의원이 문재인 아들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 2007년 05월 국회 요구로 참여정부 노동부에서 이건에 대한 감사를 벌였고 감사 결과 행정상 문제가 있었지만 특혜는 명확히 규명할 수 없다고 결론을 냈다 (이 부분에서 드러난게 서류 미흡 - 졸업예정증명서 미제출, 면접채점표는 고용정보원에서 분실했다고 말함, 둘 다 담당자 징계)
- 이명박 정부때도 특별 감사를 진행했다 (이건 권재철 고용정보원장 증언)
- 2012년 03월 신동아 허현섭 기자가 다시 기사를 다루면서 재점화 했다
이게 지금까지의 팩트만 나열한겁니다. 2012년이후 더 밝혀진건 없습니다. 그 후론 의혹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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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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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롤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선수들이 대학가서 시험을 칩니까
다 연습하고 시합뛰러 댕기지
명문대들도 선수 몸값 높으면 출석이고 시험이고 다 유야무야하고 졸업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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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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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이재명을 응원하고 경선투표를 하면서 문재인이 얼마나 악랄한지 깨닳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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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ucarach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8원 후원하고 문자폭탄 돌려놓고 "경선을 흥미롭게 하기 위한 양념질"이라 하고
아들 해명한다고 한 발언이 " 문제 있었다면 지난 정권들이 가만뒀겠냐 " 해명은 어디?
의정 활동은 법안발의 4개에 법안통과 0개 공약이행률 16.7% 그에 비해 안철수는 발의 18개에 통과 6개.
출석률도 65%로 저조. 국회위원으로써 무엇을 했나 싶을정도.
식대(간담회)도 9천3백만원 사용.. 이걸 지가 먹는데 다 쓰진 않았을꺼고 기자들보고 기사 잘써달라고 먹였겠지..
반면에 안철수는 식대(간담회) 94만원.
이러니까 기자들이 대우안해준다고 보복기사 쓰는걸로 예상
박정희 보고 박근혜뽑고 망한거처럼 문재인을 노무현의 인기를 계승했다고 민주당이라고 뽑아야할까 의문.
노무현때 비서실장한건 과거의 일이고
최근 박근혜정부 5년동안 대체 무엇을 하였는가? 과연 이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 자질이 있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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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r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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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어느 회사가 사규나 규정에 입사지원시 귀걸이 착용 탈락이라고 명시하나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수리명님께서 기업 지원할때 귀걸이, 점퍼 차림으로 증명사진 찍어서 제출하나요? 자신의 입장이 되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이건 합리적 의심입니다. 무조건적인 비난이 아니라요.
그리고 만약 사규나 규정에 의거하여 판단해보자 하셨는데, 만약 법안 발의를 했는데 그 법의 사각지대를 통해서 옳지 못한 행동이 일어나면 그건 눈감아 줄 수 있나요? 물론 법적으론 처벌이 안되겠죠. 하지만 도의적으로도 인정받을까요? 사규나 규정 나아가 법이 모든걸 해결해 줄순 없습니다.
2. 퇴직금 받을때 원장과 정부가 누구였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만약 이명박정부때라고 해도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남아 있을 수도 있고 그 직원에 대한 특혜를 제공할수 도 있습니다. 저 역시 확신은 못하지만 반박의견도 확정할수 없겠죠.
3. 사진 첨부드립니다. 균형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면 4자가 정상적인 4자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눈뜨고 똑바로 보세요.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입사지원서에 직렬, 직급없이 지원했다는게 말이 됩니까? 지원분야가 모든분야인가요?
제가 주장하는 건 특혜를 받았다는 것을 지금당장 확정은 못할지도 모르지만, 최소한 의심이 가는 부분이 굉장히 많다는 겁니다. 당시 150개 공기업, 준정부기관 다 합쳐서 14개월 신입사원이 어학연수 사유로 휴직받아 허가받은 사례는 한국고용정보원 단 1개 기관밖에 없다는 겁니다...이외의 의혹들. http://bhee639.blog.me/220968324327 확인하시고요.
아들 문제 관련해서 의혹을 살만한 점이 있다는 것은 당시 감사에서도 나타난 부분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주장하는것은 이 의혹을 살만한 부분에대해서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자입니다. 우병우 아들, 정유라 입시비리에서도 극렬한 검증 없었으면 나타났을까요? 이대 교수들, 총장 청문회나오고 특검출석하고 그런 끈질긴 과정이 없었다면 드러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