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끼룩디룩 2013.03.20. 16:33 1736 2 .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답답 13.03.20. 21:15 전 갠적으로 비추요. 별로...저 비싼 바지 맡길라 했는데 바지 제단된 모양을 죽이고 접어서 박아 준다고 하더라구요;;;???그런가보다 하고 "비싼바지라 제단이 복잡한 가봐요?"하고 비용 여쭤보니 "이런 건 어렵다..."는 식으로 다시 말씀하시더라구요;;;결국 저희 집앞에 맡겼습니다. 제단 모양 그대로 살려 주시던데요? 0 0 답답 댓글 내용 복사 전 갠적으로 비추요. 별로...저 비싼 바지 맡길라 했는데 바지 제단된 모양을 죽이고 접어서 박아 준다고 하더라구요;;;???그런가보다 하고 "비싼바지라 제단이 복잡한 가봐요?"하고 비용 여쭤보니 "이런 건 어렵다..."는 식으로 다시 말씀하시더라구요;;;결국 저희 집앞에 맡겼습니다. 제단 모양 그대로 살려 주시던데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답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보거스 13.03.22. 02:06 비추천이요 박음질을 삐뚤게 해주시더라구요 0 0 보거스 댓글 내용 복사 비추천이요 박음질을 삐뚤게 해주시더라구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보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답답 13.03.20. 21:15 전 갠적으로 비추요. 별로...저 비싼 바지 맡길라 했는데 바지 제단된 모양을 죽이고 접어서 박아 준다고 하더라구요;;;???그런가보다 하고 "비싼바지라 제단이 복잡한 가봐요?"하고 비용 여쭤보니 "이런 건 어렵다..."는 식으로 다시 말씀하시더라구요;;;결국 저희 집앞에 맡겼습니다. 제단 모양 그대로 살려 주시던데요? 0 0
저 비싼 바지 맡길라 했는데 바지 제단된 모양을 죽이고 접어서 박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고 "비싼바지라 제단이 복잡한 가봐요?"하고 비용 여쭤보니 "이런 건 어렵다..."는 식으로 다시 말씀하시더라구요;;;
결국 저희 집앞에 맡겼습니다. 제단 모양 그대로 살려 주시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