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후에 칠 마지막 시험 앞두고 공부하고 지금 자려는데, 엄마가 거실 소파에 앉은채 주무시고 계시네요^^;
ㅠ.ㅠ엄마 사랑해요
ㅠㅠ 진짜 어머니께 잘해야겠어요 ㅠㅠㅠㅠ
<심장이 말했다>
"당신 어머니의 심장을 쟁반에 담아 가져다 줄 수 있나요?"
한 소녀를 사랑하는 젊은이가 있었다.
소녀가 요구했다.
"오늘 당신 어머니의 심장을 쟁반에 담아
가져다 줄 수 있나요?"
그 젊은이는 자신의 어머니를 죽였다.
어머니의 가슴을 찢어 피로 물든 심장을 꺼내고
그리고는 사랑하는 연인을 향해 달렸다.
하지만 성급했던 젊은이는 비틀거리며 넘어졌다.
심장은 땅바닥에 구르면서 애처로운 소리를 냈다.
그리고 심장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사랑하는 아들아, 다치지 않았느냐?"
- 장 리슈펭(프랑스의 시인)
중학교 때 본 얘긴데 다시 읽어보니까 여자가 망할년이네여 ㅗㅗ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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