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경향신문이 김재연 이석기에게 사과...

삼양라면2013.03.21 00:11조회 수 367추천 수 1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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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충격적인데...
그럼 나도 놀아난건가....진실을 모르고.....헐....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30320171502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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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에 붙었디 쓸개에 붙었다 하네
  • 유시민 은퇴하고 노회찬 구속 되니 이정희 말곤 없나 보네
  • 당내 경선 문제를 사법부가 판단해야지 당이 초법적인 기관도 아니도
  • 당권이나 비당권이나 둘다 조작에 개입했다는 소리인데 이러면 선거 자체가 문제 있다는 소리인 것 같네요
  • 경향이 심각한 자가당착에 빠진게 십알단 사건 국정원 대선개입은 박근혜가 직접 개입 했다는 증거가 없는 데 책임자인 박근혜는 물러가라고 하면사 통진당은 몰표는 맞지만 개입 정황이 없으니 책임질 필요가 없다는 소리인데 여당이 하면 조직적이고 야당이하면 열성 당원의 실수인가요?
  • 민주당도 여기서 밍기적밍기적 거리면 나중에 박근혜 공격할 명분이 사라지는 데 단순히 자기편 끌어들리고는 싶지만 괜히 휘말릴까봐 입다물고 있다가 슬금슬금 한경오가 통진당 편으로 가니 자기들 본색 드러내는 것 보면 진보라고 자청하는 인간들이 하는 짓은 수꼴 만하니
  • ㅎ 핵심은 경향이 나쁘게가 아니라 통합진보당 경선부정이 그간 왜곡보도된 사실자체가 중요
  • 기사 중

    하지만 우리는 이 중요한 문제를 간과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당사자도 모르게 여야는 국회윤리위 자격심사에 합의했습니다. 그런데 이 대목에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온갖 ‘비리의 주범이며 만인의 공적’인 이석기·김재연 의원이 어떻게 멀쩡하게 의원직을 수행하고 있을까요? 게다가 두 사람은 당당하게 여야 원내대표를 고소했습니다.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죽일 놈’이 당당하게 여야 원내대표를 고소한 배경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당연히 제기될 의문 아닐까요.
  • @사는동안
    부정경선이고 당내에서 자진사퇴 하라고 했으나 폭력사태 벌인 쪽은 누군지? 만약에 여기에 책임 없다고 하면 새뉴리당에 관련된 선거부정들도 박근헤랑 상관 없다는 소리네요
  • @사는동안
    그럼 국정원 의혹들도 박근혜가 주도로 한게 아니고 원세훈의 과도한 충성으로 인한 사건으로 보면 되겠네요 저는 그리 알고 있겠습니다
  • @사는동안
    만약에 이석기 김재연만 사퇴하라고 하면 버틸명분이 있죠 근데 비례대표 대다수가 사퇴한 시점에서 자기들는 당당하다고 버티면서 폭력사태 벌이면 그게 ㅈ당당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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