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최순실이라는 이름을 아직 언론에서 사용하는 이유?

kikiki12122017.04.06 22:15조회 수 46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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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엄연한 현재의 이름은 최순실이 아니라 최서원 입니다
이미 개명한지 3년이 다되가는데 현재의 이름을 놔두고 왜 굳이 예전 이름으로 부르는겁니까?
촌스러운 이름인 부분을 강조해서 국민들의 분노를 더 부추기려는건가요?
웃긴건 정유라는 정유연이라고 부르지않고 현재 이름으로 부른다는 겁니다
저는 절대 최순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않습니다
심지어 최서원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도 봤어요
앞으로는 법적인 이름으로 언급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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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싫습니다. 제 자유입니다.
  • @쒜고랭
    kikiki1212글쓴이
    2017.4.6 22:37
    주변에 개명한 사람을 계속 예전이름으로 부르십니까?
  • @kikiki1212
    네.
  • 이미 고유명사화 되었으니 그런게 아닐까요
    언론입장에서도 흥행이 잘되니까 그러는거겠지요
    딱히 바꿀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토끼가누우면눔바니
    kikiki1212글쓴이
    2017.4.6 22:55
    그 흥행의 기본감정이 국민의 분노를 기반으로 한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 이건 충분히 납득할만하다고 봅니다.
    연예인들 예명쓰는것도 다 잘못됐나용
  • @aaaaaaaaaaaaaa
    kikiki1212글쓴이
    2017.4.6 22:59
    다시한번 읽어보시고 본인의 댓글도 한번 읽어보세요
  • @kikiki1212
    이해했는데요,
    언론의 역할은 정보전달입니다.
    대중이 알만한 표현을 해야지요.
  •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화두가 된 것은 이 사건의 발단이 된 이대총장 관련 사건입니다. 이 당시 정유라의 특례입학 시비가 불거졌고, "그의 아버지가 정윤회이며 어머니가 최순실인데 최순실은 누구인가?"로 점점 확대되어갔기 때문에, 최초에 다루기 시작한 이름을 그대로 쓰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청탁금지법을 김영란법이라고 관례처럼 부르듯이 말이지요.
  • 님의 생각만을 강조한 글 같네요.. 굳이 어떤 이름을 쓰던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크게 본질과는 상관없는 동떨어진 의문제기
  • 혼선을 피하기 위함 아닌가요? 오래전부터 몇몇 정치권 사람들은 그 존재를 알았을 정도로 영향력이 있다는 건 알려졌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딸은 비교적 개명 후 이름이 더 알려진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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